#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3-11 (수) 14:09:34
갱신일:2026-04-01 (수) 00:42:54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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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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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63강산 - 린(0a505c1e)2026-03-20 (금) 03:31:40
>>59
"아아 역시 어린 왕께서 보내신 대천사님이셨구나! 길드 안에서 확고한 신앙을 가지신 분이 린 씨랑 오토나시 씨 두 분인데 여우신님이 보내신 분은 아닐 것 같았거든. 그때 그 깃발도 색 비슷했고."
강산은 전투가 끝나갈 때 보았던 것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인다. 린이 가지고 있던 깃발의 색이 그 대천사의 머리색과 흡사했던 것을 떠올렸던 것이다.
"그래, 잘 전해드려. 하하, 게릴라 공연 한번쯤 가는 것도 좋겠다."
강산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활기차게 웃어보인다. 그 정도야 해줄 수 있지. 과거로부터 현재로 나아가기 위해 딛을 걸음이 한 가지 늘었다.
"우빈이? 아, 기우빈이 형. 아까 말했던...제주도에서 죽을 뻔했던 친구. 특별반은 아니고 다른 미리내고 재학생인데, 최근에 친해졌다. 제주도 건 같이 갈 인선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마침 그때 정원 외 인원으로 같이 가 줬었어. "
이게 이쯤에 있었을텐데. 뭔가를 찾아 꺼내려는 듯 바지 주머니나 인벤토리를 뒤적이면서도 린의 물음에 답해준다.
"당시 그 의뢰에 같이 갈 여건이 되는 인물이 특별반 안에서는 나랑 빈센트 형님이랑 여선이밖에 없었거든...."
"아아 역시 어린 왕께서 보내신 대천사님이셨구나! 길드 안에서 확고한 신앙을 가지신 분이 린 씨랑 오토나시 씨 두 분인데 여우신님이 보내신 분은 아닐 것 같았거든. 그때 그 깃발도 색 비슷했고."
강산은 전투가 끝나갈 때 보았던 것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인다. 린이 가지고 있던 깃발의 색이 그 대천사의 머리색과 흡사했던 것을 떠올렸던 것이다.
"그래, 잘 전해드려. 하하, 게릴라 공연 한번쯤 가는 것도 좋겠다."
강산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활기차게 웃어보인다. 그 정도야 해줄 수 있지. 과거로부터 현재로 나아가기 위해 딛을 걸음이 한 가지 늘었다.
"우빈이? 아, 기우빈이 형. 아까 말했던...제주도에서 죽을 뻔했던 친구. 특별반은 아니고 다른 미리내고 재학생인데, 최근에 친해졌다. 제주도 건 같이 갈 인선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마침 그때 정원 외 인원으로 같이 가 줬었어. "
이게 이쯤에 있었을텐데. 뭔가를 찾아 꺼내려는 듯 바지 주머니나 인벤토리를 뒤적이면서도 린의 물음에 답해준다.
"당시 그 의뢰에 같이 갈 여건이 되는 인물이 특별반 안에서는 나랑 빈센트 형님이랑 여선이밖에 없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