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2)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145소우히주(4b6e1413)2026-03-30 (월) 21:17:35
소우히가 잇쨩 들어서 납치했는데 잇쨩이 잠들어버리는 일도 있었다는 부분 보고 생각난 건데~ 되게 날씨 좋은 날 방과후에 "잇쨩~ 놀러가자~!" 하고 대뜸 납치하는거야~ 어디 가는지는 안 알려주구~ 중간에 눈도 가려가면서 도착하고보니~ 무지 좋은 풍경이 보이는 스팟인거지~ 계절이 한창인 산일수도 있고 바다일 수도 있고~ 어딘가의 야경이나 밤하늘일 수도 있고~ 실컷 구경한담에 "오늘이 제일 좋은 날인게 분명해서~ 잇쨩한테도 보여주려고 데려왔지~" 하고 태평하게 말할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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