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2)
작성자:◆UlMmYj730W
작성일:2026-03-26 (목) 14:25:23
갱신일:2026-03-31 (화) 19:30:40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155소우히주(4b6e1413)2026-03-30 (월) 23:25:03
>>154 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의 조합이 너무 폭력적이야~~ 하지만 나 소우히주는 알고 있다...그때야말로 잇쨩의 흉근과 복근에 코박죽 할 수 있는 찬스라는 것을...!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