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3)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159이치카주(1253ca6d)2026-03-30 (월) 23:33:01
(히쨩주 굉장한 신사/숙녀다. 메모.)
>>158 오늘 밤새 놀았으니 아가씨도 슬슬 주무실 시간이에요 (?) 답레는 오늘 저녁~새벽에 시간이 나거든 써올게 (대왕푹신냥쿠션위로 모셔드리기.)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