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7)
작성자:◆UlMmYj730W
작성일:2026-03-26 (목) 14:25:23
갱신일:2026-04-01 (수) 11:17:46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177참치통조림 이치카주(ec7f5e0f)2026-03-31 (화) 13:20:39
물들 게 어딨겠어 쓰다듬으면 쓰다듬는거지
쓰다듬은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는 편
졸린데 이게 그냥 졸린 게 아니라 코감기랑 겹쳐서 열이 애매하게 올라서 그런가 '마 니 지금 자야지 낫는다 빨리자라' 하는 멍한 느낌으로 졸리고 있다
게으른 몸 놈 오늘 큰맘 먹고 멜라토닌 까고 내리 10시간을 때려잤는데 아직도 회복을 못했어? 강해져라 카페인 200mg 얍
쓰다듬은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는 편
졸린데 이게 그냥 졸린 게 아니라 코감기랑 겹쳐서 열이 애매하게 올라서 그런가 '마 니 지금 자야지 낫는다 빨리자라' 하는 멍한 느낌으로 졸리고 있다
게으른 몸 놈 오늘 큰맘 먹고 멜라토닌 까고 내리 10시간을 때려잤는데 아직도 회복을 못했어? 강해져라 카페인 200mg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