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2)
작성자:◆UlMmYj730W
작성일:2026-03-26 (목) 14:25:23
갱신일:2026-03-31 (화) 19:30:40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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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이치카주(e204df16)2026-03-31 (화) 16:16:36
온라인 마크에서의 이치카: 도구 만드는 법도 몰라서 버벅거리며 하나하나 배워나감, 천만다행으로 배우는 건 빠른 편
현실 마크 상황에서의 이치카: 인간 중장비. 마크에서 땅파고 곡질해서 지형 바꿔놓는 걸 실제로 할 수 있다
다만 텐트치기나 불 피우기 등 기술이 필요한 행동에서 기억이 애매해서 한번씩 헤맨다
현실 마크 상황에서의 이치카: 인간 중장비. 마크에서 땅파고 곡질해서 지형 바꿔놓는 걸 실제로 할 수 있다
다만 텐트치기나 불 피우기 등 기술이 필요한 행동에서 기억이 애매해서 한번씩 헤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