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2)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211이치카주(e204df16)2026-03-31 (화) 16:43:35
>>209 약 6시간뒤 내모습이 보인다 젠장 두려워

>>208 오호 과연 과연 (메모)
.oO(뇌내의 수많은 이치카주들 중 못된생각담당 이치카주. 다른 친구들에게서 배운 대로 여기저기 땅파고 다니다가 치쨩의 숨숨집을 발견해버린 이치카 망상하기.)
.oO(아이템이 엄청 많은 대단히 신기한 타일을 발견했다고 치아키에게 연락해버리는 거 망상하기..)

>>207 원래 쓸데없이 덩치가 크면 예기치 못하게 여기저기 걸려서 버벅대는 모먼트 잦단 말이지 (무관함.)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