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2)
작성자:◆UlMmYj730W
작성일:2026-03-26 (목) 14:25:23
갱신일:2026-03-31 (화) 19:30:40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94이치카주(fede5fe0)2026-03-30 (월) 00:03:27
>>93 (일단 모닝 빗질 쇽쇽솩솩)
(날씨가 꼬롬해서 일광욕 시켜드리는 건 못하겠군..)
주인님 어찌 식사는 하셨는지.
(날씨가 꼬롬해서 일광욕 시켜드리는 건 못하겠군..)
주인님 어찌 식사는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