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학원/리부트] 청춘사탕상자 - 시트

#11151 [일상/학원/리부트] 청춘사탕상자 - 시트 (29)

#0◆JyfmFBUFze(7dd8117b)2026-04-03 (금) 13:19:18
📌 청춘사탕상자는 최대 인원 6명의 진행 속도가 느린 슬로우 어장입니다.
📌
캡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관리 외에는 참여자의 의견을 모아 진행됩니다.
📌 무통잠 기간은 마지막 접속일 기준
14일입니다.

임시어장 ✏️ situplay>10425>
#11◆rczVL.qzB2(d04839a8)2026-04-03 (금) 14: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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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icrew.me/share?cd=IJQszZXLG7

이름 염진우
성별 남
나이 18세
호수 301호
학교/학년/반 2-9

외모
-삽살개처럼 푹 퍼진 머리카락. 눈매가 제법 날카롭다. 싸가지 없게 생겼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상체가 짧고 팔다리만 길어 나풀나풀 종이인형 같기도 하고. 뭔가 흐느적거리는 느낌이 든다.(173cm 65kg)
성격
-만사 천하태평. 빈틈 많아 보이지만 바보는 아니다. 세상 유치해도 가끔 애어른 마냥 해탈한 구석이 있어 종잡기 어렵다.

기타
-작은 고기배를 모는 오징어잡이 선장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왔다. 일도 줄곧 도와오면서 반쯤 뱃사람으로 살아온 셈.
-모태 뼈말라. 노는거 좋아함. 맨손으로 파리를 잘 잡는다. 공부는 하기 싫고, 전기 배우면 먹고 사는데 지장 없대서 얼레벌레 취업과에 기어 들어왔다. 하지만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불과 몇달만에 학교 탈주가 꿈이 되었다. 어떻게든 존버중이지만 호랑이 같은 아버지 때문에 입만 짭짭거리는 중.
-껄렁해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무해한 편. 오히려 외모 때문에 오해 사는 일이 많다. 이래저래 노는거 좋아하는 편이긴 함.
-입학 전, 전국생체 중등부 페더급(-57kg) 금메달리스트였다. 사우스포, 아웃복서 스타일인 테크니션으로 바디샷이 주특기. 운동 그만 두기 전까진 완전 뼈말라였다. 키도 좀 크고 살도 찐게 이정도. 어렸을땐 거들먹거리는 구석이 조금 있었지만 올드스쿨 스타일 관장님에게 제대로 예의 주입 당해 지금 같은 성격이 되었다.
-남에게 운동 했던건 티 안낸다. 그렇다고 감추는건 아니어서 그땐 그랬지~ 단편적으로 말하고 넘기는 정도.
-희양빌라에서 있는듯 없는듯 살고 있다. 대충 사정 있어서 가족과는 따로 사는거라고 둘러대지만 제대로된 사정은 말 안해준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