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1 [일상/학원/리부트] 청춘사탕상자 - 시트 (29)
작성자:◆JyfmFBUFze
작성일:2026-04-03 (금) 13:19:18
갱신일:2026-05-15 (금) 02:45:50
#0◆JyfmFBUFze(7dd8117b)2026-04-03 (금) 13:19:18
📌 청춘사탕상자는 최대 인원 6명의 진행 속도가 느린 슬로우 어장입니다.
📌 캡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관리 외에는 참여자의 의견을 모아 진행됩니다.
📌 무통잠 기간은 마지막 접속일 기준 14일입니다.
임시어장 ✏️ situplay>10425>
📌 캡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관리 외에는 참여자의 의견을 모아 진행됩니다.
📌 무통잠 기간은 마지막 접속일 기준 14일입니다.
임시어장 ✏️ situplay>10425>
#24◆y49ZaUxOrG(c1e2db02)2026-04-08 (수) 15:54:56

https://picrew.me/share?cd=sN6BAPz89c
이름 : 서문 하제
성별 : F
나이 : 18
호수 : 302호
학년/반 : 2학년 7반
외모 :
183cm의 장신. 팔 다리도 길쭉하고 얇상해서 마르기만 해 보이지만 실은 꽤나 근육질. 복근과 허벅지가 본인만의 자랑.
머리카락은 기르다 보니 어느샌가 허리까지 길러졌다. 앞머리까지 귀 뒤로 쓱 넘길 수 있으니 꽤 오래 기른 것. 평소에는 풀고 다니나 연습과 시합, 운동할 때는 높이 묶은 포니테일.
눈꼬리가 처진 큰 눈과 서글서글 웃는 상을 가지고 있어 언제나 여유로워 보인다. 피부와 대조되는 짙은 흑발, 그리고 입가에 걸린 미소 때문에 코트 위에서는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성격 :
실제로도 여유가 많다. 삶의 대부분의 역경은, 근력으로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예 한량이나 야만인처럼 산 것은 아니고, 순리에 따라서 할 것만 하고 나면 나머지는 술술 풀리는 꽤 운 좋은 인생이 뒤따랐기 때문.
주위 사람들에게는 별나다는 평도 종종 듣는다. 남들이 승부욕에 불타올라 씩씩거릴 때 혼자 "어떻게든 되겠지 뭐~" 하고 읊는 타입. 하지만 대부분 그 '어떻게든'을 팀에 유리하게 풀어나가는 것도 하제의 몫이다.
기타 :
진유시에는 이방인. 중학교 3학년 시절 이사 왔지만 아직 애향심을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이사를 오게 된 사유는 부모님의 잦은 해외 발령과 사업 확장 탓에 정착하지 못하는 삶 때문.
이번 진유시 정착도 그저 스쳐 지나가는 정거장이라 생각했으나, 우연히 가입한 배구부에서 예상치 못한 재능의 꽃을 피우며 발이 묶였다. (그 탓에 부모님은 또 이사 가시고 홀로 희양빌라에 남았다). 본인은 "그냥 키가 크니까 시키길래"라고 말하지만.
배구 포지션은 아포짓 스트라이커. 가끔 연습이 끝나고 진유시의 낯선 골목을 정처 없이 걷는 것이 유일한 소일거리.
이름 : 서문 하제
성별 : F
나이 : 18
호수 : 302호
학년/반 : 2학년 7반
외모 :
183cm의 장신. 팔 다리도 길쭉하고 얇상해서 마르기만 해 보이지만 실은 꽤나 근육질. 복근과 허벅지가 본인만의 자랑.
머리카락은 기르다 보니 어느샌가 허리까지 길러졌다. 앞머리까지 귀 뒤로 쓱 넘길 수 있으니 꽤 오래 기른 것. 평소에는 풀고 다니나 연습과 시합, 운동할 때는 높이 묶은 포니테일.
눈꼬리가 처진 큰 눈과 서글서글 웃는 상을 가지고 있어 언제나 여유로워 보인다. 피부와 대조되는 짙은 흑발, 그리고 입가에 걸린 미소 때문에 코트 위에서는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성격 :
실제로도 여유가 많다. 삶의 대부분의 역경은, 근력으로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예 한량이나 야만인처럼 산 것은 아니고, 순리에 따라서 할 것만 하고 나면 나머지는 술술 풀리는 꽤 운 좋은 인생이 뒤따랐기 때문.
주위 사람들에게는 별나다는 평도 종종 듣는다. 남들이 승부욕에 불타올라 씩씩거릴 때 혼자 "어떻게든 되겠지 뭐~" 하고 읊는 타입. 하지만 대부분 그 '어떻게든'을 팀에 유리하게 풀어나가는 것도 하제의 몫이다.
기타 :
진유시에는 이방인. 중학교 3학년 시절 이사 왔지만 아직 애향심을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이사를 오게 된 사유는 부모님의 잦은 해외 발령과 사업 확장 탓에 정착하지 못하는 삶 때문.
이번 진유시 정착도 그저 스쳐 지나가는 정거장이라 생각했으나, 우연히 가입한 배구부에서 예상치 못한 재능의 꽃을 피우며 발이 묶였다. (그 탓에 부모님은 또 이사 가시고 홀로 희양빌라에 남았다). 본인은 "그냥 키가 크니까 시키길래"라고 말하지만.
배구 포지션은 아포짓 스트라이커. 가끔 연습이 끝나고 진유시의 낯선 골목을 정처 없이 걷는 것이 유일한 소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