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임시스레 (76)
작성자:◆uDcgw25joW
작성일:2026-04-09 (목) 15:03:16
갱신일:2026-04-14 (화) 16:10:59
#0◆uDcgw25joW(4651b456)2026-04-09 (목) 15:03:17

#46익명의 참치 씨(63186173)2026-04-10 (금) 17:18:00
>>43
정화신 좋다
설정 듣고 김칫국 톤단위로 마셨다. 호탕양기불속성파파 구상 끝났음(?)
너캐가 세상최고의신이며 없어선 안될 신격이라고 (그치만 물론 본인만큼의 신은 아니라고 어린 자식한테 텃세부리는 파파...) 어화둥둥 누가 보면 자기가 배 아파 낳았다고 생각 들 만큼 아껴줬을 거얏
서로 상반되는 형질의 신이니 자신은 너캐가 있어야만 완전한 신이고 너캐의 아비가 될 수 있어 몹시도 영광이다! 같은 어째 좀 가스라이팅의 기미가 보이는 말도 자주 햇을듯...................
최악... 이라면 '너라는 존재가 없으면 나도 편해질거니 그냥 죽어줘🫵🙏' 아니려나
정화신 좋다
설정 듣고 김칫국 톤단위로 마셨다. 호탕양기불속성파파 구상 끝났음(?)
너캐가 세상최고의신이며 없어선 안될 신격이라고 (그치만 물론 본인만큼의 신은 아니라고 어린 자식한테 텃세부리는 파파...) 어화둥둥 누가 보면 자기가 배 아파 낳았다고 생각 들 만큼 아껴줬을 거얏
서로 상반되는 형질의 신이니 자신은 너캐가 있어야만 완전한 신이고 너캐의 아비가 될 수 있어 몹시도 영광이다! 같은 어째 좀 가스라이팅의 기미가 보이는 말도 자주 햇을듯...................
최악... 이라면 '너라는 존재가 없으면 나도 편해질거니 그냥 죽어줘🫵🙏' 아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