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02>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172코비토미루메(7f12f0f7)2026-04-17 (금) 13:46:45
>>165

당장이라도 악령의 인을 수소문하다가 바닷속에 박혀있는 과일모양 집을 찾을 것만 같은 조루리의 활기찬 모습과 함께, 그녀는 이번엔 수행이나 정체를 숨긴 상태에서의 교류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시금 인간계로 발을 들였다.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언젠간 그분에게도 화가 미칠수 있다는 불안감은 곧 반드시 해내겠다는 결의로 바뀌었고,
하지만 악령의 인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흔적도, 정보도 없었기에 그녀는 깨끗한 스마트폰 하나를 집어들고서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럼... 전 일단 주변 사람들의 소문들을 찾아볼게요. 그게 그나마 저에게 익숙한 방식이니까요..."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