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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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188하노미타마 - 진행(ef1f4e19)2026-04-17 (금) 14:29:14
>>180
학교 건물의 것보다도 환한 LED의 조명 속에서 정령은 어설프게 서있었다. 아니, 객관적으로 보면 루돌프 머리띠에 계절감은 상당히 상실했어도 즐길 준비로 민반인 사람의 모습이었지만 본심은 그렇지 않달까 아니 그렇지 않지 않은 것도 아니랄까…

조루리의 명랑한 목소리를 듣고있자니,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조사정신도 사라지고 인간계에 놀러온 관광객이 된 기분.
그러고보면 코비토미루메도 인세에 빠삭한 신이 아닌가?

“오오, 3층이 통으로 나무로 된 가공품으로 가득 찬 공간이라니… 꼭 가봐야하는 명소임이 틀림 없다!“

아낌없이 내어줘버린 나무 친구들을 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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