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02>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294이치고주(6ad498df)2026-04-20 (월) 21:20:49
아침 갱신하며 지난 밤의 재밌는 것들을 완료
이거저거 쓰다보니 시간이 훅 가네. 다들 좋은 화요일 보내길~

1. 진단

322 자캐를_이모티콘으로_표현한다면
: 절대로 🍓

412 자캐가_힘들_때_찾는 것이나_사람은
: 카미카쿠시 전에는 신사에 가서 기도하고 할머니 품에 안기고 그랬겠지? 지금은... 딱히 힘들 일이 없다만 신체적으로 고단할 땐 풀밭이나 꽃밭에 누워서 쉬면 피로가 풀릴지도?
그리고 동물 좋아해 복실복실 껴안으면 힐링

312 자캐가_주로_숨기는_감정
: 기본적으로 얼굴에 다 티가 난다...... 지만, 아끼는 사람을 걱정시키고 싶어하지 않는 편이라 슬프거나 힘든 건 되도록 숨기려고 해. 카미카쿠시 전 겪은 학교폭력 또한 할머니한테 얘기 안 하고 살기도 했고.

이치고,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2. 술얘

주량: 조금만 마셔도 훅가서 온갖 주정 부리고 한계치 넘어가면 잠듦. 그리고 다음날 숙취로 못 움직임.

최애 술: "이치고는 술 안 좋아해요! 그야 맛도 없구~ 머리만 아프게 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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