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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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432이야나기주(a4c6f946)2026-04-23 (목) 23:02:42
나의 아침은 말차라떼이다 일찍 일어났네? 쫀아~~ 이치고주는 아침 먹었는고?

>>431 비얌신 위로ㅋㅋㅋㅋㅋㅋㅋ떨어져버리다니ㅋㅋㅋㅋㅋㅋㅋ자다가 날벼락에 비얌신 빡친 얼굴(근데 지금은 비얌임)로 자기 위에 떨어진 이치고 본다... 까맣고 큰 비얌이 이치고 노려보다가 쉿(혹은 쯧) 소리를 내고 내려와라 할 듯 한데... 큰비얌의 싸가지없을 무를 겪을 이치고에게 깊은 사죄를

큰비얌신은 쬐끄만 인간 여자애가 떨어진다고 다칠 정도로 말랑말랑한 육체를 가지지 않았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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