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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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436이야나기주(a4c6f946)2026-04-23 (목) 23:21:31
아침반 짝짝! 반갑!
헉 시리얼 마싯겠군! 내 말차라떼를 호록했으니 나도 이치고주의 시리얼을 한입 할거야! (호롭)

>>433 호달달 떠는 거나 이치고 의식의 흐름이 귀엽고 웃기고를 다하고 있어서 난 헤드뱅잉을 하고 말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신인가? << 하는 결론까지 이르는 과정이 정말.. 재밋다
빡쳤다가 후다닥 내려와서 마구마구 사과하는 이치고를 마구마구 나데나데해버리고 싶다 하지만 큰비얌은 그런거 없다.. 크으으으윽
내려온 거 보고 급격히 식은 얼굴로 고개 돌리던 비얌, 이치고의 상처를 보곤 이치고가 진짜 귀찮아죽겠다는 표정의 인간형이 되

음... 비얌은 독있는 개체도 있다는 거 알고 있나용
갈린 상처에 지 피 문대버리는 게 손속없는 뱜신의 치료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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