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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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479이치고주(800563b6)2026-04-24 (금) 22:52:27
Q. 쉬고 온다면서요
A. 잤어 (약 12시간쯤)

>>455 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이치고 이야나기가 딸기바구니 돌려주면 '와 바구니 새로 짤 필요 없겠다 럭키~' 라고 생각할거야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다메가미님 그냥 바구니 쌓인 거 치우려 했을 뿐일텐데 이치고가 혼자 알아서 좋은쪽으로 오해한다...
룰루랄라 하면서 바구니 짊어지고 돌아간대 무자각 귀찮음의 맛을 보아라! 후후

사사네 시골강쥐/비둘기/잉어 전부 어울리는걸~ 나도 제일 먼저 떠오른 건 든든한 강쥐였는데 다른 것도 전부 어울려 ( ´∀` )b 귀여웡

하 와중에 토베가 물면 광견병 옮는다는거 왤케 웃기지 옮기기 전에 잘 꼬셔서 병원 데려가 주사맞춰줘야만

레이주 눈 아직 안 좋은 걸까 (ToT) 아프지 말어... 오늘은 보다 나아지길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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