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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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70익명의 참치 씨(7f5d2a0c)2026-04-16 (목) 14:17:09
생각해보니 신명이 더 간지나려나ㅎ
나가주 탈피 완료

>>56 나오비 음침음기순둥이력야말로... 뭇 십덕의 '우오오'를 자아내는 (어휘력 부족)
아라시는 기본 베이스는 반말껄렁이고 아들한테만 존대쓴다구

>>58 그렇군... 이렇게 괴담에 대한 지식이 늘엇따
애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구나... 메한테 보살핌받은 애들은 구김살 없이 커주겟지 흐흐
ㅎㅎ 무슨 일이 잇엇는지는 비밀이지롱!! 그러면서도 나는 메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궁금해서 미칠 것 같아

>>61 고교데뷔는 물론이고 인싸데뷔전까지 한걸음인걸
위닝라이브, 가보자고.

>>64 오모리주 안녕~ 잘부탁햄
오모리와 타마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부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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