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02>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741번째 진행 예고 ◆uDcgw25joW(0ad29c1c)2026-04-16 (목) 14:36:37

악령의 인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인 신들. 하지만 아타이 서고에서 들려오는 것은 의외의 말싸움?

학생으로 변장해 인간계에 내려온 신들과 그들 사이에 섞인 인간들은 낯설고도 친숙한 마을을 들쑤시고, 의문의 소년과 정체불명의 신을 마주하게 된다.

신계에는 신계의 고민이 있듯 인간계에도 인간계의 고민이 있는 법. 지금 해야 할 일은 스스로의 힘으로 비밀의 윤곽을 더듬는 것이었다.

일행은 뜻밖에도 오래 전 재난이 휩쓸고 간 장소에서 긴 세월 동안 침묵하고 있던 단서를 찾아내는데...

바다새의 기억 첫 번째 진행은 4월 17일 밤 9시, 서비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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