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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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877이야나기(b8a24dff)2026-05-01 (금) 15:56:40
느껴지는 천의 기운과 토리이를 보고 이야나기의 미간의 주름은 평소의 세배쯤 더 깊어졌다. 기억에 저런 무늬의 토리이를 본적이 있었나 물어보면 아니다라고 답할 수 있을 정도.

누군지는 몰라도 토리이 한번 현대적이라고 생각한 이야나기는 혀를 차고 귀찮음이 묻은 하품을 해보였다.

"그나저나.."

이것 참 신묘하다. 팔짱을 꼬고 토리이를 가만히 관찰하고 있던 이야나기의 고개가 한 방향으로 기운다. 의아하다는 제스처다.

"신계에 저런 토리이는 없던 것 같다만..."

의아함도 잠깐 이야나기는 토리이의 문양을 조금 더 관찰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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