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140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uDcgw25joW(d8670c47)2026-04-14 (화) 13:32:1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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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957아라시주(4bd8544d)2026-05-03 (일) 05:24:16
>>613 좋다
ㅋㅋㅋ 아야나기가 적당히 하라 해두 "꼬리 말고 도망가는 건, 부끄럽지 않으니! 오늘은 봐주지." 이딴태세로 지딴엔 시비가 아니지만 시비를 걸어버릴듯...;
옜날엔 해일 피해 입은 지역 재건해주려 오는 비얌 기다리다 얼굴 보고 시덥잖은 인사치레나 치대다 가버렸을 듯 하네

먼저 말 걸려하면 아라시 끝까지 아득바득 지금 이 관계성에 이상한 부분 하나 없는듯 굴어버맇듯해
그러다가 위아래로 슥 흝고 ‘어째서 온나노코가 되어버린?’ 같은 표정이 되어버릴듯

나오비에 대해서 알지 않으려나! 어느 순간부터 아들이 생겻다면서 우후후후 뿌듯하게 아야나기한테 자랑햇을것
아라시는 이전부터 자신의 애를 갖고싶었다는 거 야나기는 알지 않으려나 싶기도 하구

>>614 전투력 8 정도로 생각하구 잇는데 (정신력 부분에서 까임)
강강약강이라 모두한테 결투장을 내밀 것이다
토베도 조심해... 고양이많이꼬시기 대결하기 싫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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