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3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4-18 (토) 14:13:21
갱신일:2026-04-24 (금) 11:47:21
#0◆98sTB8HUy6(4acd66a6)2026-04-18 (토) 14:13:2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모든 것을 끝마친 뒤에, 이 자는 반드시 모든 삶을 포기하려 할 것이다. 그것만을 목적으로 나아가는 존재이니.
그렇다면 미련한 주군을 계몽하는 것도, 군사의 역할이지 않겠나.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모든 것을 끝마친 뒤에, 이 자는 반드시 모든 삶을 포기하려 할 것이다. 그것만을 목적으로 나아가는 존재이니.
그렇다면 미련한 주군을 계몽하는 것도, 군사의 역할이지 않겠나.
#39강산 - 알렌(7a55b52e)2026-04-19 (일) 04:28:40
>>35
검을 맡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었다.
약 1.5m 크기의 28현 가야금도 넉넉히 들어가는 것이 각성자의 인벤토리가 아니던가.
다만 지금 그를 붙잡지 않으면 다시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잠깐 들었지만...
"....그래."
강산은 그를 붙잡지 않았다.
"검 찾으러 또 와라. 몸조심하고."
그의 애검이 여기에 있으니 언젠가는 돌아올 것이다. 이 검이 다시 필요해져서든, 그렇지 않으면 검을 포기하고 있던 자리로 돌려보내주거나 이 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념겨주기 위해서이든. 그렇게 믿고 보내주기로 했다.
그렇지 않더라도....강산이 알렌을 다시 찾아내면 된다. 어쩐지 지금의 여명길드라면 그럴 수 있을 것도 같았다.
//짧게 막레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강산이라면 또 막상 닥치면 저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려고 할 것 같애요 앞으로 할일이 많으니까!
이거 스토리적으로? 맡기는 거라 일단 위키는 그대로 두면? 될까요?
검을 맡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었다.
약 1.5m 크기의 28현 가야금도 넉넉히 들어가는 것이 각성자의 인벤토리가 아니던가.
다만 지금 그를 붙잡지 않으면 다시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잠깐 들었지만...
"....그래."
강산은 그를 붙잡지 않았다.
"검 찾으러 또 와라. 몸조심하고."
그의 애검이 여기에 있으니 언젠가는 돌아올 것이다. 이 검이 다시 필요해져서든, 그렇지 않으면 검을 포기하고 있던 자리로 돌려보내주거나 이 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념겨주기 위해서이든. 그렇게 믿고 보내주기로 했다.
그렇지 않더라도....강산이 알렌을 다시 찾아내면 된다. 어쩐지 지금의 여명길드라면 그럴 수 있을 것도 같았다.
//짧게 막레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강산이라면 또 막상 닥치면 저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려고 할 것 같애요 앞으로 할일이 많으니까!
이거 스토리적으로? 맡기는 거라 일단 위키는 그대로 두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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