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47 [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690)
작성자:네모주◆Peia/NYlWG
작성일:2026-05-01 (금) 14:17:31
갱신일:2026-07-21 (화) 15:57:49
#0네모주◆Peia/NYlWG(62013a35)2026-05-01 (금) 14:17:31
#596Liberius(2/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32:41
>>595
...............?
(두 손으로 도끼를 고이 들고 다시 한 번 공격을 하려던 리베리우스의 고개가 모로 기울어졌다.)
왜... 데이브가 깊은 슬픔에 빠지죠? 저 죽고 나면 데이브가 자기 사후세계로 데려가서 천년만년 같이 살기로 했는데?
(리베리우스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쪽도 한 턴 쉬기
...............?
(두 손으로 도끼를 고이 들고 다시 한 번 공격을 하려던 리베리우스의 고개가 모로 기울어졌다.)
왜... 데이브가 깊은 슬픔에 빠지죠? 저 죽고 나면 데이브가 자기 사후세계로 데려가서 천년만년 같이 살기로 했는데?
(리베리우스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쪽도 한 턴 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