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47 [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690)
작성자:네모주◆Peia/NYlWG
작성일:2026-05-01 (금) 14:17:31
갱신일:2026-07-21 (화) 15:57:49
#0네모주◆Peia/NYlWG(62013a35)2026-05-01 (금) 14:17:31
#622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38:15
>>621
...... 그럼요. 이 꼴로 돌아가면... 집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슬퍼할걸요............
(라고 하기에는 대련 후 치료도 안 하고 데이브랑 뒹군 전적이 꽤 많긴 하지만 말이다. 잔소리같은 말이 나왔으니 그제야 주섬주섬 천구의를 꺼내든다.)
음, 업무 관련해서는 업무 분장이 데이브와의 합의 하에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
(당신의 회복되지 않는 얼굴을 보면서 말했다. 미해복의 까닭을 그저 '너무 많이 혹사당한 데다가 너무 많이 때려서 피곤한가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 히프노씨 싫어하지 않아요.
(뜬금없다.)
그야... 히프노씨는 데이브의 일부잖아요? 방식이 조금 많이 과격하긴 해도... 데이브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려 하는 면모가 있다, 는 걸 히프노씨를 통해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싫어하지 않아요.
...... 그럼요. 이 꼴로 돌아가면... 집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슬퍼할걸요............
(라고 하기에는 대련 후 치료도 안 하고 데이브랑 뒹군 전적이 꽤 많긴 하지만 말이다. 잔소리같은 말이 나왔으니 그제야 주섬주섬 천구의를 꺼내든다.)
음, 업무 관련해서는 업무 분장이 데이브와의 합의 하에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
(당신의 회복되지 않는 얼굴을 보면서 말했다. 미해복의 까닭을 그저 '너무 많이 혹사당한 데다가 너무 많이 때려서 피곤한가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 히프노씨 싫어하지 않아요.
(뜬금없다.)
그야... 히프노씨는 데이브의 일부잖아요? 방식이 조금 많이 과격하긴 해도... 데이브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려 하는 면모가 있다, 는 걸 히프노씨를 통해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싫어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