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11747 [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690)

#0네모주◆Peia/NYlWG(62013a35)2026-05-01 (금) 14:17:31
#624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5:50:13
>>623
그래서 치료하고 있잖아요 지금......
(꿍얼꿍얼거리면서 꼼실꼼실 에테르를 자기 몸에 두르고 있다. 상처가 차오르는 속도가 꽤 느리다.)
......
(눈 깜박. 리베리우스의 심상은 별 거 없었다. 좋아한다면서 가차없이 죽이려 드는 건 제 주인과 똑 닮았다는 생각밖에.)
네에, 안녕히 가세요.
(빠이빠이 손을 흔들다가도 뒷말이 들려오면...)
...... 싫어요——!!
(하고 외쳐버리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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