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177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001)

종료
#0◆98sTB8HUy6(1671fafa)2026-05-02 (토) 14:21:4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304◆98sTB8HUy6(c97a6316)2026-05-08 (금) 13:10:19
>>297
" 아니! "

그리고, 그런 강산의 말에 대답하는건 땅딸막한 쪽의 인물입니다.

" 그냥, 다른 양반이 온다길래 구경을 왔지. 어떤 놈이 온건가 싶어서 말이다! "
" 나야 뭐, 이 분 말리러 나온거니 말이다. "

그리고, 강산의 머리는 두 사람의 정보를 떠올립니다!

땅딸막한 사람 쪽은 순천의 부이사관(현대 공무원 3급 정도)인 박준열.
그런 그 사람을 한숨을 내쉬며 바라보는 남성은 순천의 자작인 고배윤입니다.

" 너도 그 이상한 소문 듣고 온 게냐!? 그, 안개 가득한 곳에 간 애들이 단체로 자길 쓰레기라며 매도하는 그거? "

어.....
무슨 소문이야 그거.....

>>299
원래라면 한 15GP쯤 소모되었을 만한 일을 마치고,

이동합니다!

한옥 느낌의 건물에 다양한 의료 각성자들이 보이는 것만으로, 의료부에 왔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그리고 여선은 그 건물의 한켠에 있는 카페 자리에서 그를 기다립니다.

" 아, 미안합니다...... "

그리고 조금 시간이 지나 채윤학이 지친 표정으로 여선에게 다가옵니다.

" 요근래 좀 이상한 일들이 많이 나서 그런지. 좀 정신이 없었네요. 잘 지냈나요? "

>>300
뭐....
심장 잡았고,
에브나랑 수다도 떨었고,
길드 거점 앞에서 멍떄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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