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7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5-02 (토) 14:21:45
갱신일:2026-05-27 (수) 10:43:44
#0◆98sTB8HUy6(1671fafa)2026-05-02 (토) 14:21:4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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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387◆98sTB8HUy6(c97a6316)2026-05-08 (금) 14:30:39
>>370
" 으응? "
한쪽 눈이 살짝 크게 떠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시비 걸리면 죽을 때까지 때릴 것 같은 스킨헤드 상' 의 남성은 멜템을 잠시 살펴봅니다.
그 과정은 아무래도, 기억 데이터를 뒤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 어어... 그..... 반갑? 습? 다? "
반말과 존대의 절묘한 균형을 타는 실력이 문어의 후손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듯 합니다. 그래서 머리도 시원한가?
>>377
지출 내역서.... 승인.
정기 의뢰 수주 계획서...... 보류.(현재 여명길드 이사진이 받기에는 너무 수준이 낮고, 길드원들이 하기에는 너무 높음.)
서류를 뒤져보던 시윤의 눈에, 꽤 재밌어보이는 서류 두개가 눈에 띕니다.
하나는 고진수 대리라는 인물이 올린 야유회 건에 관한 서류이고....
하나는 음.
곧 UHN의 이사 중 한 분이 여명길드에 방문할 수 있으니. 괜찮은 시일을 조율해서 알려달라는 내용입니다.
>>378
" 아쉽네요. "
그는 정말 아쉬운 듯, 강산을 바라보며 말합니다.
" 한 때의 이야기에 집착한 사람들은 시대에 살아남지 못했답니다. 그것보단, 난 내 눈을 믿는 거에요. "
" 뭐! 꼰대가 하는 흔한 소리다. 흘려들어! "
결국 자작은 좀 화가 난 듯, 상대방의 발을 가볍게 짓밟습니다.
" 끄악!!!! "
" 더 들어온 소식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직접 끼어들기에는 그 급이 너무 낮기도 하거든요. "
하긴.
두 사람의 면면만 살펴봐도 준영웅, 1세대, 고위직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딱히 사람을 헤치지도 않는 소문은 그냥 소문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79
이건 뭐! 옛날에 들은 게 있죠! 검색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세 길드는 보통 간단합니다! 돈을 벌거나, 망합니다!
..... 딱히 일반적인 수입원이 현재의 여명길드와 딱히 다르지 않단 의미이기도 합니다.
" 으응? "
한쪽 눈이 살짝 크게 떠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시비 걸리면 죽을 때까지 때릴 것 같은 스킨헤드 상' 의 남성은 멜템을 잠시 살펴봅니다.
그 과정은 아무래도, 기억 데이터를 뒤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 어어... 그..... 반갑? 습? 다? "
반말과 존대의 절묘한 균형을 타는 실력이 문어의 후손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듯 합니다. 그래서 머리도 시원한가?
>>377
지출 내역서.... 승인.
정기 의뢰 수주 계획서...... 보류.(현재 여명길드 이사진이 받기에는 너무 수준이 낮고, 길드원들이 하기에는 너무 높음.)
서류를 뒤져보던 시윤의 눈에, 꽤 재밌어보이는 서류 두개가 눈에 띕니다.
하나는 고진수 대리라는 인물이 올린 야유회 건에 관한 서류이고....
하나는 음.
곧 UHN의 이사 중 한 분이 여명길드에 방문할 수 있으니. 괜찮은 시일을 조율해서 알려달라는 내용입니다.
>>378
" 아쉽네요. "
그는 정말 아쉬운 듯, 강산을 바라보며 말합니다.
" 한 때의 이야기에 집착한 사람들은 시대에 살아남지 못했답니다. 그것보단, 난 내 눈을 믿는 거에요. "
" 뭐! 꼰대가 하는 흔한 소리다. 흘려들어! "
결국 자작은 좀 화가 난 듯, 상대방의 발을 가볍게 짓밟습니다.
" 끄악!!!! "
" 더 들어온 소식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직접 끼어들기에는 그 급이 너무 낮기도 하거든요. "
하긴.
두 사람의 면면만 살펴봐도 준영웅, 1세대, 고위직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딱히 사람을 헤치지도 않는 소문은 그냥 소문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79
이건 뭐! 옛날에 들은 게 있죠! 검색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세 길드는 보통 간단합니다! 돈을 벌거나, 망합니다!
..... 딱히 일반적인 수입원이 현재의 여명길드와 딱히 다르지 않단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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