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177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001)

종료
#0◆98sTB8HUy6(1671fafa)2026-05-02 (토) 14:21:4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21강산 - 윤성(de16c07e)2026-05-24 (일) 08:27:39
>>920
"어? 벌써 다 먹었어?"

고기를 꽤 많이 시켰던 것 같은데 벌써부터 고기 더 시켜도 되냔 얘기가 나오니 강산이 놀라 옆을 돌아보다 다시 윤성을 보며 웃는다.

"이야 역시 한창 자랄 나이에다가 전열이라서 많이 먹는구나. 오케이 추가주문 콜!!"

윤성이 부탁하는 대로 순순히 고기와 냉면을 추가주문한다.
사비가 좀 깨지겠다마는, 안 괜찮았으면 애초에 이 집 말고 다른데 가자고 했겠지!
윤성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전혀 모르는 것 같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남이 나와 다르면 다른가보다 하는 것이 윤성과의 큰 차이점일지도.

"뭐, 다른 별일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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