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79 [1:1/어과초 기반/HL] 어떤 과학의 트래블러 - 01 (46)
작성자:◆rQa3DZoPJC
작성일:2026-05-06 (수) 15:18:17
갱신일:2026-05-26 (화) 08:39:00
#0◆rQa3DZoPJC(f7123f17)2026-05-06 (수) 15:18:17
#39연조주(aef00fa5)2026-05-18 (월) 06:55:33
회복~ 하늘주 주말 잘 보냈을까? 월요일 힘내고, 점심 잘 챙겨먹었길! 저녁에 다시 보자~
situplay>11879>33
하늘이 손수건 가지고 다녀? 아니메미소년엄친아모먼트 미쳤고 연조 이러면 심쿵해서 안 나던 코피도 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하하하 킵해야지~ 그리고 상판에서 이렇게 귀여운 애 오랜민에 본다니 이 무슨 특급 칭찬. 고맙소. 하늘이 또한 마찬가지요~ 허허허
당 연 히 질투가 올라갑니다. 하연조... 질투를 많이 합니다. 귀찮은 녀석. 하지만 집착은 안 할............ (눈치) 해도되면 하고 싫으면 안하고... (?)
크리스마스 이전까지라 🤔 (연조 하는 거 봄)(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기대... 만약 그때까지 사귀는 사이 아니면 연조가 "선배 제가 밥 살게요." 하고 우겨서 하늘이 밥 먹이고 크리스마스에 고백해버리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
연조한테 의지하게 된다는 거 너무 좋은데? 연조가 일 열심히 해서 더 신임을 빨리 얻어내야겠다. 연조는 뭐든 본인이 혼자 한다거나 이런 건 좀 외로워만 하지 기본적으로 1인 커버가 가능해서 힘들다고 느낀 적은 없는데 하늘이는... 하늘이니까(?) 신경 쓸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의지해주면 참 기뻐할 것 같아. 물론 얘도 누군가는 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는 하니 너무 뭐라하진 않겠지만 아무튼 음 하늘이 안아주자 토닥토닥
하긴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하늘이 아뿔싸 하는 거 너무 귀엽네. 어차피 옆에서 잘 정도면 하늘주 말대로 나름 가까워진 뒤일테니 연조도 지금처럼 관계진전의 기승전결 따질 것 없이 그냥 "아뇨. 전 좋았는데요." 할지도 (
situplay>11879>33
하늘이 손수건 가지고 다녀? 아니메미소년엄친아모먼트 미쳤고 연조 이러면 심쿵해서 안 나던 코피도 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하하하 킵해야지~ 그리고 상판에서 이렇게 귀여운 애 오랜민에 본다니 이 무슨 특급 칭찬. 고맙소. 하늘이 또한 마찬가지요~ 허허허
당 연 히 질투가 올라갑니다. 하연조... 질투를 많이 합니다. 귀찮은 녀석. 하지만 집착은 안 할............ (눈치) 해도되면 하고 싫으면 안하고... (?)
크리스마스 이전까지라 🤔 (연조 하는 거 봄)(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기대... 만약 그때까지 사귀는 사이 아니면 연조가 "선배 제가 밥 살게요." 하고 우겨서 하늘이 밥 먹이고 크리스마스에 고백해버리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
연조한테 의지하게 된다는 거 너무 좋은데? 연조가 일 열심히 해서 더 신임을 빨리 얻어내야겠다. 연조는 뭐든 본인이 혼자 한다거나 이런 건 좀 외로워만 하지 기본적으로 1인 커버가 가능해서 힘들다고 느낀 적은 없는데 하늘이는... 하늘이니까(?) 신경 쓸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의지해주면 참 기뻐할 것 같아. 물론 얘도 누군가는 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는 하니 너무 뭐라하진 않겠지만 아무튼 음 하늘이 안아주자 토닥토닥
하긴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하늘이 아뿔싸 하는 거 너무 귀엽네. 어차피 옆에서 잘 정도면 하늘주 말대로 나름 가까워진 뒤일테니 연조도 지금처럼 관계진전의 기승전결 따질 것 없이 그냥 "아뇨. 전 좋았는데요." 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