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8 (399)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5-24 (일) 22:13:32
갱신일:2026-06-04 (목) 01:41:29
#0◆98sTB8HUy6(951d18a0)2026-05-24 (일) 22:13:33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요즈음 진행이 적어 미안합니다......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요즈음 진행이 적어 미안합니다......
#350강산주(3d66b99c)2026-06-03 (수) 14:22:00
슬슬 자러 가봅니다...!
모두 굳밤 되세요!
모두 굳밤 되세요!
#351◆98sTB8HUy6(630b11b5)2026-06-03 (수) 14:22:05
원래는...
피리소리 들리고
징소리 쿵 하고 울리고
현악기들이 음을 연주하는
그런
피리소리 들리고
징소리 쿵 하고 울리고
현악기들이 음을 연주하는
그런
#352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22:23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주~
#353멜템주(4d71ba9d)2026-06-03 (수) 14:25:23
강바
>>348 ㅇㅋ 널널하게 진행 시작
으로 바꿀게
>>348 ㅇㅋ 널널하게 진행 시작
으로 바꿀게
#354린주(eb1788a4)2026-06-03 (수) 14:25:58
산주 잘 자~
#355멜템주(4d71ba9d)2026-06-03 (수) 14:33:12
확인용:
알렌주한테 아까전에 알람 몇개 갔음?
알렌주한테 아까전에 알람 몇개 갔음?
#356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34:19
확인한건 3개인데 저도 모르게 지워버린게 있을 수도...
#357멜템주(4d71ba9d)2026-06-03 (수) 14:35:22
ㅇㅋ 정상 작동 확인했으니 안심해야지
ㄱㅅㄱㅅ
ㄱㅅㄱㅅ
#358린-알렌(eb1788a4)2026-06-03 (수) 14:41:56
소녀는 우두커니 서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청명하고 온화한, 연한 푸른 빛 천공에 흰 구름이 점이 되어 조각 조각 떠다니고 있었다. 연한 녹빛의 잎새는 이전과 같았고 시간이 조금도 흐르지 않은 듯 봄에 머무른 꽃잎이 이따금 바람을 따라 차분히 흩날렸다.
"..."
얼굴에 내려온 은은한 빛이 조금 눈부셨다. 린은 잠시 눈을 감으며 고개를 내렸다. 다시 뜬 눈에 가득찬 풍광은 조국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하였다.
"바보 기사님은 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제게 말을 거는 법이 없으시네요."
이번에는 그가 자신을 찾아낼까, 그렇게 혼잣말을 하면서 채팅방을 보았다. 그가 전쟁스피커를 마주하고 난 다음 저와 다시 만난 곳에 와 달라고 보냈었다.
장소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글쎄, 그건 그의 책임이다. 기억하지 못해 동동 구르는 것도 이후 일부러 책망하여 곤란하게 하는 것도 아마 제법 볼 맛이 있을지도 모른다. 린도 그녀 자신이 꽤나 심술궂다는 것은 느끼고 있었으나 크게 고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
얼굴에 내려온 은은한 빛이 조금 눈부셨다. 린은 잠시 눈을 감으며 고개를 내렸다. 다시 뜬 눈에 가득찬 풍광은 조국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하였다.
"바보 기사님은 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제게 말을 거는 법이 없으시네요."
이번에는 그가 자신을 찾아낼까, 그렇게 혼잣말을 하면서 채팅방을 보았다. 그가 전쟁스피커를 마주하고 난 다음 저와 다시 만난 곳에 와 달라고 보냈었다.
장소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글쎄, 그건 그의 책임이다. 기억하지 못해 동동 구르는 것도 이후 일부러 책망하여 곤란하게 하는 것도 아마 제법 볼 맛이 있을지도 모른다. 린도 그녀 자신이 꽤나 심술궂다는 것은 느끼고 있었으나 크게 고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359알렌 - 린(93e24172)2026-06-03 (수) 14:52:16
수 많은 일들을 지나오고 꽤 오래 방황의 시간을 가졌음에도 이곳은 처음왔을 때와 똑같이 여전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흩날리고 있었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재밌게 하고 계세요."
만약에 알렌이 이곳을 기억 못하면 어떻게 해줄까 생각하던 린의 뒤에서 불쑥 기다리고 있던 목소리가 들려왔다.
조금 놀란 듯 뒤를 돌아보는 린을 보고 알렌은 말없이 웃으며 양손에 들고있는 당고꼬치중 하나를 린에게 내밀었다.
"여기 오니까 이게 2번째로 생각나는거 있죠."
그 때 입맛이 도는 상황은 아니였음에도 이 당고의 맛이 제법 인상깊었다.
어쩌면 이곳에 와서 가장 먼저 떠오른 이와 같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고.
지난 날의 방황이 무색한 미소, 허리춤에 있는 긴 일본도.
죽은 자가 돌아온 날 시작된 기나긴 방황을 마친 알렌이 린의 앞에 서있었다.
//2
"무슨 생각을 그렇게 재밌게 하고 계세요."
만약에 알렌이 이곳을 기억 못하면 어떻게 해줄까 생각하던 린의 뒤에서 불쑥 기다리고 있던 목소리가 들려왔다.
조금 놀란 듯 뒤를 돌아보는 린을 보고 알렌은 말없이 웃으며 양손에 들고있는 당고꼬치중 하나를 린에게 내밀었다.
"여기 오니까 이게 2번째로 생각나는거 있죠."
그 때 입맛이 도는 상황은 아니였음에도 이 당고의 맛이 제법 인상깊었다.
어쩌면 이곳에 와서 가장 먼저 떠오른 이와 같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고.
지난 날의 방황이 무색한 미소, 허리춤에 있는 긴 일본도.
죽은 자가 돌아온 날 시작된 기나긴 방황을 마친 알렌이 린의 앞에 서있었다.
//2
#360린-알렌(4d9ae633)2026-06-03 (수) 15:02:01
조금 깊게 생각에 빠져 들고 있어서일까, 발걸음을 제 때 알아채지 못한 린이 조금 눈을 크게 뜨며 뒤를 돌아보았다.
"글쎄요. 지금껏 알렌이 연락 한 번 없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같은 것일까요?"
부러 물음의 형식으로 답하며 평소처럼 미소를 지어보이려다 눈앞에 불쑥 내밀어진 당고에 입꼬리가 내려앉았다.
"...저번이랑 똑같은 가게네요."
특유의 모양새와 색과 향이 기억에 남아있던 것과 같았다. 비록 달은 족히 넘은 일이지만 이상하리만치 그 날은 기억에 남았다.
"제가 받아도 괜찮나요?"
분명 전에 그녀가 당고를 빼앗아 먹었었다. 실컷 괴롭힐 생각을 하면서도 사소한 문제로 찔렸는지 소녀는 망설이며 물어보았다.
"글쎄요. 지금껏 알렌이 연락 한 번 없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같은 것일까요?"
부러 물음의 형식으로 답하며 평소처럼 미소를 지어보이려다 눈앞에 불쑥 내밀어진 당고에 입꼬리가 내려앉았다.
"...저번이랑 똑같은 가게네요."
특유의 모양새와 색과 향이 기억에 남아있던 것과 같았다. 비록 달은 족히 넘은 일이지만 이상하리만치 그 날은 기억에 남았다.
"제가 받아도 괜찮나요?"
분명 전에 그녀가 당고를 빼앗아 먹었었다. 실컷 괴롭힐 생각을 하면서도 사소한 문제로 찔렸는지 소녀는 망설이며 물어보았다.
#361알렌 - 린(f0f62943)2026-06-03 (수) 15:12:50
"제가 민폐를 끼친 분들이 한두사람이 아니라서요. 변명이지만 린 씨에게 연락을 드리려고 하니 린 씨가 제게 연락을 주셨어요."
"그러니 부디 이 당고로 용서해 주시면 안될까요?"
여전히 웃음을 잃지 않은 알렌이 당고를 건내받은 린에게 말했다.
그러고는 먼저 한입 당고를 배어무는 알렌.
겉을 감싼 시럽의 달콤함이 가장 먼저 입안에 들어와 구운 떡의 풍미와 쫀득함과 함께 입안에 머문다.
"여전히 맛있네요."
맛있다, 변하지 않은 맛이지만 더 맛있게 느껴졌다.
//4
"그러니 부디 이 당고로 용서해 주시면 안될까요?"
여전히 웃음을 잃지 않은 알렌이 당고를 건내받은 린에게 말했다.
그러고는 먼저 한입 당고를 배어무는 알렌.
겉을 감싼 시럽의 달콤함이 가장 먼저 입안에 들어와 구운 떡의 풍미와 쫀득함과 함께 입안에 머문다.
"여전히 맛있네요."
맛있다, 변하지 않은 맛이지만 더 맛있게 느껴졌다.
//4
#362린-알렌(4d9ae633)2026-06-03 (수) 15:20:27
흘긋 그를 바라보다 따라서 작게 한 입 베어물었다. 달달하면서도 이상하게 조금 쌉싸름했다. 계속 마음에 맴돌던 씁쓸함이 베인 것 같아 린은 일부러 조금 먼 곳을 바라보았다.
"표정이 좋아지셨네요. 전에 보았을 땐 힘들어보이셨는데."
처음 만났을 적 처럼 멋모르고 짓는 웃음도 아닌 처음 보는 미소가 그의 입에 걸려있었다. 이건 좀 신경쓰이려나. 그의 일방적인 변화에 더 흔들리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 부러 용서해 달라는 말에 답을 하지 않고 화두를 돌렸다.
"생각이 정리되셨나 보아요. 축하드려요."
죽지 말아 달라, 아주 실낱같은 기대와 그를 둘러쌓을 정도의 크기를 가진 비관을 품고서 이 자리에서 그에게 부탁했었다.
그 때의 자신은 아무것도 몰랐었다. 그 별스럽지 않게 던진 인삿말이 어떻게 돌아올지, 아무것도.
"표정이 좋아지셨네요. 전에 보았을 땐 힘들어보이셨는데."
처음 만났을 적 처럼 멋모르고 짓는 웃음도 아닌 처음 보는 미소가 그의 입에 걸려있었다. 이건 좀 신경쓰이려나. 그의 일방적인 변화에 더 흔들리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 부러 용서해 달라는 말에 답을 하지 않고 화두를 돌렸다.
"생각이 정리되셨나 보아요. 축하드려요."
죽지 말아 달라, 아주 실낱같은 기대와 그를 둘러쌓을 정도의 크기를 가진 비관을 품고서 이 자리에서 그에게 부탁했었다.
그 때의 자신은 아무것도 몰랐었다. 그 별스럽지 않게 던진 인삿말이 어떻게 돌아올지, 아무것도.
#363린주(4d9ae633)2026-06-03 (수) 15:22:17
요새 너무 글슬럼프 바보 뜌땨라...조금이라도 묘사를 잘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364알렌 - 린(f0f62943)2026-06-03 (수) 15:33:23
"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죠.
그렇게 말한 알렌은 린에게 고개를 숙였다.
"그 동안 민폐를 끼쳐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정말 감사해요."
아마 자신이 방황하며 가장 많이 도움을 받았을 이에게 작게나마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한다.
"린 씨가 아니였다면 저는 진작에 저를 놓아버렸을거에요."
카티야와 이별하고 무너진 모래더미 속에서 살아달라는 그녀의 한 마디가 계기가 되어 모든 것을 외면했을지라도 자신이 저지른 만행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만약 그녀와 강산이 아니였다면 아마 거기까지 도달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저를 가장 많이 도와주신건 린 씨였어요."
그녀가 어떻게 여기든 지금까지 자신을 가장많이 지탱해 준 이는 그녀였다.
//6
그렇게 말한 알렌은 린에게 고개를 숙였다.
"그 동안 민폐를 끼쳐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정말 감사해요."
아마 자신이 방황하며 가장 많이 도움을 받았을 이에게 작게나마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한다.
"린 씨가 아니였다면 저는 진작에 저를 놓아버렸을거에요."
카티야와 이별하고 무너진 모래더미 속에서 살아달라는 그녀의 한 마디가 계기가 되어 모든 것을 외면했을지라도 자신이 저지른 만행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만약 그녀와 강산이 아니였다면 아마 거기까지 도달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저를 가장 많이 도와주신건 린 씨였어요."
그녀가 어떻게 여기든 지금까지 자신을 가장많이 지탱해 준 이는 그녀였다.
//6
#365멜템주(6eeeb35f)2026-06-03 (수) 15:41:34
왜 슬럼프가 왔어!!
#366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5:42:00
다시 안녕하세요 멜템주~
#367린주(4d9ae633)2026-06-03 (수) 15:44:15
머리에서 묘사가 안나와 어휘바보야
#368린주(4d9ae633)2026-06-03 (수) 15:44:52
소설 책을 읽으면 되는 문제지만
아따시 맨날 강제 비문학만 보는 것...
아따시 맨날 강제 비문학만 보는 것...
#369◆98sTB8HUy6(a4c696c4)2026-06-03 (수) 15:51:32
요즘 뇌 비우고 글을 읽어서... 3줄 넘어가면 스킵스킵스킵해...
#370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5:52:13
다시 안녕하세요 캡틴~
체력이 떨어지면 긴글 볼 때 저도 모르게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체력이 떨어지면 긴글 볼 때 저도 모르게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371린주(4d9ae633)2026-06-03 (수) 15:56:09
다들 빠쁘고 피곤하구먼...
#372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0:25:20
알렌주 말고
누군가가 어플을 다운 받았음
그렇다는 이야기는
어제 저녁에
왔는데 갱신 안 한 사람이 있단거임!!!!
누군가가 어플을 다운 받았음
그렇다는 이야기는
어제 저녁에
왔는데 갱신 안 한 사람이 있단거임!!!!
#373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0:33:22
어디서 받는데?
#374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0:39:51
>>295
여기 맨 위 주소
사용설명대로 버튼 누르고 영웅서가2 어장에 체크하는걸 잊지마
(아이폰용은 없음)
여기 맨 위 주소
사용설명대로 버튼 누르고 영웅서가2 어장에 체크하는걸 잊지마
(아이폰용은 없음)
#376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0:52:58
그리고 시윤주
길드 단합을 위해 (이사진이 아닌 길드원들이 소속감을 가지게 하기 위해)
야유회를 열어야 한대
아
이걸 토고주 왔을때 말했어야 했는데
길드 단합을 위해 (이사진이 아닌 길드원들이 소속감을 가지게 하기 위해)
야유회를 열어야 한대
아
이걸 토고주 왔을때 말했어야 했는데
#377강산주(fe3a237f)2026-06-04 (목) 01:16:01
시윤이 진행에서 나왔지요 야유회 언급...(끄덕
#378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22:54
>>376 그러게 그거 내 진행에서 나왔을 걸
#379태호주(dc1e5395)2026-06-04 (목) 01:23:45
야유회라니 너무하잖아
칭찬회로 바꾸자
칭찬회로 바꾸자
#380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24:17
#381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24:26
스쳐지나가듯 나온거라
놓쳤음;
놓쳤음;
#382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24:50
내가 이 길드의 행정을 맡고 있어요 (아님)
#383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25:32
태하
hmm
멸치
진행에도 야유회 나오고
시윤주 진행에도 야유회가 나왔다면
이건 캡틴이
신호를 주는 거지?
당장 하라고?
hmm
멸치
진행에도 야유회 나오고
시윤주 진행에도 야유회가 나왔다면
이건 캡틴이
신호를 주는 거지?
당장 하라고?
#384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26:42
으잉, 일상으로 하란거야? 진행에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멸치 진행에선 야유회 멀로 나왔어?
멸치 진행에선 야유회 멀로 나왔어?
#385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26:57
>>379
우우~~ 대머리 태호주~~
우우~~ 대머리 태호주~~
#386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27:40
>>384 ㄴㄴ
나도 진행에서 말하는 거였음
잠만
나도 진행에서 말하는 거였음
잠만
#387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28:21
>>193
아무래도... 이사님들이 여간 바쁘신 건 아닌 걸 알지만. 길드원들은 그런 걸 모른단 말이우. 그냥 자기들을 뽑고, 의뢰만 계속 보내는 것이 있으니. 월급이야 꼬박꼬박 나온다만은 길드에 소속감은 그다지 크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말이우.
여기
아무래도... 이사님들이 여간 바쁘신 건 아닌 걸 알지만. 길드원들은 그런 걸 모른단 말이우. 그냥 자기들을 뽑고, 의뢰만 계속 보내는 것이 있으니. 월급이야 꼬박꼬박 나온다만은 길드에 소속감은 그다지 크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말이우.
여기
#388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29:53
음...지금 길드에 있는게 기억상 나/템템/큐프태 셋이었던 것 같은데. 우리끼리 곧장 하긴 해야겠다.
#389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30:25
다른 사람들은 지금 딴 지역에서 활동하느라 바쁘니까. 길드조 끼리 바로 가자.
#390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30:44
그러니까...
UHN 이사 방문 일정을 가까운 기일로 잡으면서도
야유회 일정을 그것보다 더 빠르게
바로? 바로는 NPC길드원 모일 시간이 될까?
UHN 이사 방문 일정을 가까운 기일로 잡으면서도
야유회 일정을 그것보다 더 빠르게
바로? 바로는 NPC길드원 모일 시간이 될까?
#391태호주(dc1e5395)2026-06-04 (목) 01:33:50
안녕안녕
어제 친구들이랑 보리멸 낚시 다녀오느라 진행이 있었는지도 몰랐군
어제 친구들이랑 보리멸 낚시 다녀오느라 진행이 있었는지도 몰랐군
#392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34:30
태호주도
안드로이드면 진행 알람 주는 어플 다운받아
무려!
만 오천원이
들었음
안드로이드면 진행 알람 주는 어플 다운받아
무려!
만 오천원이
들었음
#393태호주(dc1e5395)2026-06-04 (목) 01:35:12
그런 하이 테크놀로지-아가??
뭐라고 검색하면 되는거야
뭐라고 검색하면 되는거야
#394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35:50
>>295
여기에 다운로드 링크랑 설명 있음
여기에 다운로드 링크랑 설명 있음
#395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36:22
>>390
진행에서 뭐 어느정도 유도리 있게 가는 기조니까. 애초에 전원 다 모인다기 보단 길드에 상주하는 인원들 데리고 다녀오는 느낌으로 괜찮지 않을까?
아 참고로 앱은 받아서 설정도 했어
진행에서 뭐 어느정도 유도리 있게 가는 기조니까. 애초에 전원 다 모인다기 보단 길드에 상주하는 인원들 데리고 다녀오는 느낌으로 괜찮지 않을까?
아 참고로 앱은 받아서 설정도 했어
#396멜템주(6eeeb35f)2026-06-04 (목) 01:37:52
>>395 오...
하긴 날짜 받아서 해도
NPC 길드원이 다 모이진 않을테니까
하긴 날짜 받아서 해도
NPC 길드원이 다 모이진 않을테니까
#397태호주(dc1e5395)2026-06-04 (목) 01:40:07
오케이 설정완료
#398태호주(dc1e5395)2026-06-04 (목) 01:41:01
뭔가 야유회라기보단 즉석 회식 느낌이네
대표님이 갑자기 부장님한테 오늘 저녁에 고기먹자고 참석 가능한 사람 조사해서 모아오라고 하는 느낌
대표님이 갑자기 부장님한테 오늘 저녁에 고기먹자고 참석 가능한 사람 조사해서 모아오라고 하는 느낌
#399시윤주(ceda8c7c)2026-06-04 (목) 01:41:29
뭐 뉘앙스를 보건데 '암만 그래도 주력 간부가 신규 길드원과 활동이 너무 없다' 같은거라 얼굴을 트고 시간을 좀 보내보라는 야유회니까.
애초에 우리가 다 모이기도 힘든 시점에서 좀 가볍게 하되 빨리하고 여유가 되면 가능한 교류를 좀 자주 해주는 편이 효과적일거야
사실 진지하게 모이려면 행사같은걸 해야되는데 우린 그러기엔 돈도 좀 없고 당장 일이 터질게 예견되어 있으니까...
애초에 우리가 다 모이기도 힘든 시점에서 좀 가볍게 하되 빨리하고 여유가 되면 가능한 교류를 좀 자주 해주는 편이 효과적일거야
사실 진지하게 모이려면 행사같은걸 해야되는데 우린 그러기엔 돈도 좀 없고 당장 일이 터질게 예견되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