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499-

#12369 [채팅]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499- (314)

#0에주(087e3732)2026-05-30 (토) 09:12:06
위키: https://opentalkwiki.mycafe24.com/wiki.php/%EB%8C%80%EB%AC%B8
1:1 카톡방: >8525>
번개모임방: >5108>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 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 번 정도만 언급하는 걸로 깔끔하게 할 것.
떠날 때 미련 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 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 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 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 해명 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 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1짱돌(7106ff28)2026-05-30 (토) 16:20:40
룸메이트가 신이면 그건 평범한게 아닌데. 또 속았네…
#2난슬(9545e56f)2026-05-30 (토) 16:21:06
신입...은..인간..이야...지지...
#3신입(9545e56f)2026-05-30 (토) 16:21:13
안녕하세요? 지지입니다
#4HiO(b0bc2287)2026-05-30 (토) 16:21:19
모쪼록 평범한 사람이긴 하니까...
#5HiO(b0bc2287)2026-05-30 (토) 16:21:23
GG~.
#6신입(9545e56f)2026-05-30 (토) 16:21:34
YEE-
#7Liberius(e0f894bb)2026-05-30 (토) 16:21:34
안녕하세여 저도 지지예요
#8HiO(b0bc2287)2026-05-30 (토) 16:21:46
그 룸메이트는 지금 다른 차원에 애인이랑 동거중이야.
#9신입(9545e56f)2026-05-30 (토) 16:22:04
인외보다~지지가 많아진 지금!정~말!드문 경우 아닐까~요?하하!
#10AURORA(34a6b5b9)2026-05-30 (토) 16:22:04
저도 평범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인간이네요 전투 같은 행위도 생각하지 않았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리고 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마주하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것이겠지요
#11HiO(b0bc2287)2026-05-30 (토) 16:23:02
오 인간 과포화.
너무 오랜만인데.
#12난슬(9545e56f)2026-05-30 (토) 16:23:43
(수달 낙서. 털 부풀기)
#13짱돌(7106ff28)2026-05-30 (토) 16:24:52
신이 실재하잖냐… 여기도 신앙은 있지만 그 신이 하늘이나 어디 다른 곳에 있지 인간 눈에 보이지 않다고… 여기서 신이 살아있다고 하면 보통 사이비니까 말야
#14HiO(b0bc2287)2026-05-30 (토) 16:25:38
oO(하늘에 있는 건 관측을 했다는?)
#15Liberius(e0f894bb)2026-05-30 (토) 16:25:58
(자고 있는 검은 머리 청년을 찍은 사진이다.)
#16Liberius(e0f894bb)2026-05-30 (토) 16:26:06
제 신님이에요
짱이죠
#17난슬(9545e56f)2026-05-30 (토) 16:26:09
뱁새..삐
#18HiO(b0bc2287)2026-05-30 (토) 16:26:29
저기 우리 동거인이 잘 자네...
#19짱돌(7106ff28)2026-05-30 (토) 16:26:59
보통은… 인간이 없어? 좀 특이사항이 있긴 해도 인간은 꽤 많지 않았던가?
#20난슬(9545e56f)2026-05-30 (토) 16:27:01
(사진. 뒷발로 귀를 긁는 롭이어 토끼.)
우리..차원...신...삐우
#21난슬(9545e56f)2026-05-30 (토) 16:27:32
인간..아닌..개체들이...더..많아...보통은...
#22AURORA(34a6b5b9)2026-05-30 (토) 16:27:58
그러하네요. 오랜 세월의 인간의 포화도이라... 어쩐지 저도 알 수 있는 것만 같아요 제가 머물고 지내는 삶의 환경에서는 인간은 아니지만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있기에 사뭇 다른 느낌이겠지만요
#23HiO(b0bc2287)2026-05-30 (토) 16:28:08
여기가 뭔가 하도많이 이상한 일을 겪은 사람들 모임이라서 그런가봐.
#24짱돌(7106ff28)2026-05-30 (토) 16:28:50
현대의 사람이 관측한건 아니고.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같은거
#25난슬(9545e56f)2026-05-30 (토) 16:28:58
인간은...지지..라서...싫은데...여기..인간은..단거...자주...줘..삐!
#26난슬(9545e56f)2026-05-30 (토) 16:29:07
단거...좋아...!
#27HiO(b0bc2287)2026-05-30 (토) 16:29:11
우주에서 봤는데 하늘에 그런 거 없더라.
#28Liberius(e0f894bb)2026-05-30 (토) 16:29:13
아아 참고로 아우로라씨께선 안드로이드(이 명칭이 맞지요?) 분들이랑 함께 지내십니다
#29HiO(b0bc2287)2026-05-30 (토) 16:29:33
아 맞아 그래.
그리고 최근에 기계-식물 복합 생명체 하나가 더.
#30Liberius(e0f894bb)2026-05-30 (토) 16:29:49
데이브 하늘에 둥둥 떠다니면 귀엽겠다
#31짱돌(7106ff28)2026-05-30 (토) 16:30:21
난 이 카톡방이 인생 최대의 이상한 일인데 다들 이것보다 더 심한걸 겪고 산다고… 빡세다 진짜
#32난슬(9545e56f)2026-05-30 (토) 16:30:26
나..저거..뭔지...알아...!콩깍지..래...
#33HiO(b0bc2287)2026-05-30 (토) 16:31:32
뭐든 귀여워보일 때라고 치자.
#34난슬(9545e56f)2026-05-30 (토) 16:32:26
인간..특징이야...?
#35짱돌(7106ff28)2026-05-30 (토) 16:33:03
다들 우주에 신이 없다는 건 알지. 좀 개념적인 거라고 해야하나. 종교를 과학으로 따지고 들면 안돼
#36HiO(b0bc2287)2026-05-30 (토) 16:34:14
그냥 그런 거라고 치자...

종교는.
음. 그건 그래.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존재해야지만 인생 사는 게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그런 게 있으니까.
#37AURORA(34a6b5b9)2026-05-30 (토) 16:36:55
하늘에 있으시어 계신다면 상공에 부유하는 거주지를 건축하였나요? 그건 확실히 특이한 것이겠네요. 그리고 네, 아마 그렇게도 호칭할 수 있을거에요 Liberius. 기록상에서는 하위 범주로 가이노이드 이라고 표현되어 있으니까요 성별적 형태의 구별을 나타내는 변형이라고 들었어요
#38짱돌(7106ff28)2026-05-30 (토) 16:36:59
연애 중이라 콩깍지가 낀거면 인간 종특이 맞긴 하지. 사랑은 호르몬적 반응이니까. 동물도 해당 되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39난슬(9545e56f)2026-05-30 (토) 16:37:34
동물...삐우...난...안..해봐서...몰라...
#40난슬(9545e56f)2026-05-30 (토) 16:37:46
근데..단거랑..리키랑...백이는...좋아...
#41HiO(b0bc2287)2026-05-30 (토) 16:38:54
oO(나도 잘 모르긴 해)
#42난슬(9545e56f)2026-05-30 (토) 16:39:27
이거랑..저거..다른..거지..?
#43HiO(b0bc2287)2026-05-30 (토) 16:40:49
그렇지 않을까?
#44HiO(b0bc2287)2026-05-30 (토) 16:41:15
그래도 음.
사람의 애정이라는 건 다양한 분류를 가지고 있으니까.
나도 깊게는 잘.
#45난슬(9545e56f)2026-05-30 (토) 16:43:20
삐이이우...
#46난슬(9545e56f)2026-05-30 (토) 16:43:26
리키..두번..깨물어야..지...!
#47짱돌(7106ff28)2026-05-30 (토) 16:43:48
오… 종교라고 하면 설명 끝날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당황스러운걸… 그러니까 하느님 이라는 개념이 있고 사람들은 그걸 신이라고 믿고 따르는거야. 난 신의 존재에 회의적인 입장이라 그렇게 밖에 설명을 못 하겠네.
#48AURORA(34a6b5b9)2026-05-30 (토) 16:44:09
생리적 작용이라면 전부 같은 것이 아닐까요? 인간도 생물학적으로는 동물에 속하니까요. 그러나 사랑과 애정이란 마음은 단어와 이론으로 표현하기에는 어려운 무언가가 있다고 들었어요
#49짱돌(7106ff28)2026-05-30 (토) 16:44:36
깨무는 횟수는 대체 왜 늘어난거야
#50HiO(b0bc2287)2026-05-30 (토) 16:45:21
아니 나도 개념은 알아. 그냥 그런 걸 다시 개발해야 하는 미개척지에 있을 뿐이야.
#51난슬(9545e56f)2026-05-30 (토) 16:45:31
좋은..만큼..깨물기...!
#52HiO(b0bc2287)2026-05-30 (토) 16:46:00
리케이오스씨에게 동정의 박수를.
#53짱돌(7106ff28)2026-05-30 (토) 16:49:52
몇 동물들은 인간과 유사성이 있으니 그러겠지만 확연히 다를 경우 해당 반응이 없다면 모든 동물들이 그러하다고 정의 내리는건 섣부른 판단인거니까. 호르몬 반응이 같다고 해도 그에 따른 사고방식을 인간 이하의 지능을 가진 동물이 할 수 있는가는 또 다른거지. 나야 동물인적이 없으니까 모르는거고.
#54HiO(b0bc2287)2026-05-30 (토) 16:51:18
으, 슬슬 졸리네...
난 일단 자러 갈게. 다들 좋은 밤~.
#55짱돌(7106ff28)2026-05-30 (토) 16:52:27
아니 히오씨는 룸메이트가 신이지만 평범한 인간이라고 했으니까 이해했을 것 같았어. 아우로라씨가 지상에 집 지은거냐고 물어보길래.
#56짱돌(7106ff28)2026-05-30 (토) 16:52:45
어엉 잘자라
#57AURORA(34a6b5b9)2026-05-30 (토) 16:55:02
하느님이라는 명칭을 갖고 있으신 신 님이 계시는군요? 그러나 사람들이 숭상함에도 제대로 표현할 수 없는 상태이라는 것이겠네요 또한 그러하겠네요 동물이라는 범주만 같을 뿐 그 아래의 수많은 갈래의 가지로서 저마다 다른 생명의 방식으로서 뻗어나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안녕히가세요 HiO 좋은 수면, 좋은 꿈을 보기를 바래드릴게요
#58짱돌(7106ff28)2026-05-30 (토) 17:05:39
아니 신을 믿는 사람들은 잘 믿고 표현도 잘해. 적어도 내가 사는 나라는 그렇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국가거든. 차별 받는 종교도 있고 종교로 인해 전쟁이 났던 과거도 있긴 한데 내가 예시로 든 하나님은 현대에 들어서는 대중적인 종교라 다들 편하게 믿고, 따르고, 전도하고 그러는 편
#59짱돌(7106ff28)2026-05-30 (토) 17:13:27
슬슬 복잡한 이야기는 끝내고 나도 자러 가련다. 다들 잘자라
#60AURORA(34a6b5b9)2026-05-30 (토) 17:15:03
그러하였군요. 신앙의 자유와 투쟁의 역사인가요 많은 분들이 믿음을 갖고 숭상하는 분이시니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으신 신 님이실 것 같네요 그리고 안녕히가세요 짱돌 좋게 숙면에 드시기를
#61AURORA(34a6b5b9)2026-05-30 (토) 17:52:02
그 대화로서 끝맺게 된 것 같네요 더는 기다려 보아도 다른 것이나 만남은 없을 것만 같으니 저 또한 이제 접속을 종료하기로 하였어요. 안녕히 계세요
#62Cleaner(a9c59216)2026-05-31 (일) 03:20:55
으어어..... 48시간 연속 근무를 끝내고 돌아왔어요....
#63네개의 자유(a9c59216)2026-05-31 (일) 03:48:04
(거리의 순진한 군무원을 보지 마십시오. 당신의 이웃이, 당신의 동료가 어느 날 갑자기 '청소'당한 이유를 알고 싶지 않습니까? '단수가 아닌 것들'이 우리 사이에 있습니다. 라고 적힌 게시물)

? 여기가 어디지?
#64Cleaner(a9c59216)2026-05-31 (일) 03:52:02
?왜 "청소"한 인간이 여기 나오는 거죠?
#65Lei(f78d6955)2026-05-31 (일) 03:55:37
저어, 무슨 일인가요?!
#66Lei(f78d6955)2026-05-31 (일) 03:57:34
48시간 연속 근무...고생하셨습니다...!!!
아니 그런데...저어...청소라니요....

#뒷사람 다이소 장보러 가야해서 1시 반에 다시 사라질 예정이라는 사전 알림!
#67Cleaner(f1f16613)2026-05-31 (일) 05:29:08
아... 잠깐만요. 별 일 아니에요. 레이님.
별 일 아니게 만들거에요.
#68네개의 자유(dd1211ab)2026-05-31 (일) 05:31:13
이미 죽은 날 또 죽이기라도 하려고?
#69Cleaner(dd1211ab)2026-05-31 (일) 05:31:31
...여기 죽은 사람도 글 쓸 수 있어요?
#70■-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5:39:17
네에.
...예전에 유령 상태로 오셨던 분도 계셨고.
#71■-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5:39:29
그보다...
안녕하세요-?
#72난슬(9545e56f)2026-05-31 (일) 05:43:18
삐!
#73난슬(9545e56f)2026-05-31 (일) 05:43:43
안녕..뱁피라..안녕..클리너..안녕..처음..보는..개체...
#74■-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5:44:59
난슬씨도 안녕하세요-.

저런...
분은 처음이신데 누구시지.
#75난슬(9545e56f)2026-05-31 (일) 05:46:10
지지..?
#76■-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5:47:48
지지가 아니라 인간이라고 하셔야지요~...
#77난슬(9545e56f)2026-05-31 (일) 05:48:14
삐?
#78난슬(9545e56f)2026-05-31 (일) 05:48:38
인간..!
#79■-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5:49:01
아이 착하시다아아.
#80난슬(9545e56f)2026-05-31 (일) 05:49:17
(수달 낙서. 으쓱으쓱)
#81난슬(9545e56f)2026-05-31 (일) 05:50:09
착한..아이는...상...주는거..래...
#82■-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5:50:37
어디 보자.
쇼콜라 봉봉을 드릴까요-?
#83난슬(9545e56f)2026-05-31 (일) 05:50:45
웅..!
#84■-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5:52:20
[차원 택배-쇼콜라 봉봉-난슬]
#85난슬(9545e56f)2026-05-31 (일) 05:59:25
[차원택배-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사백오십삼]

삐우!
#86■-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6:00:03
핫.
우왓.
앗.
감사합니다아아.
#87난슬(9545e56f)2026-05-31 (일) 06:00:19
삣삐삣삐~
#88■-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6:00:38
히히히.
치즈케이크는 조금 오랜만이라 들뜨네요~.
#89난슬(9545e56f)2026-05-31 (일) 06:03:58
만들어..달라고..하자...
#90■-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6:04:30
앗 그럴까요.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과일잼 이것저것.
#91■-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6:04:59
후후.
그래도 요즘 불이랑 얼음을 다루면서 불이랑... 조금 친해진 것 같으니까 괜찮겠죠.
도와줄 수 있을거야.
#92난슬(9545e56f)2026-05-31 (일) 06:42:05
(낙서. 불을 뿜는 뱁새)
#93Cleaner(09a567f4)2026-05-31 (일) 06:42:49
잠시 일하러 갔다왔는데, 치즈케이크가 어디 이ㅛ어요?
#94Cleaner(09a567f4)2026-05-31 (일) 06:44:14
그 녀석은 아마 간 거겠죠?
#95■-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6:46:30
치즈케이크는 제가 해치웠습니다.
짜잔.

음~... 답신이 없는 걸 보면 네에...?
#96Cleaner(09a567f4)2026-05-31 (일) 06:49:00
힝... 치즈케이크가 없어서 슬퍼요...
#97■-사백오십삼(b0bc2287)2026-05-31 (일) 07:01:55
나중에 저녁때 마주치게 되면 드릴게요-.
#98신더(b0bc2287)2026-05-31 (일) 10:54:01
열대야인가
열대야인가
#99짱돌(7106ff28)2026-05-31 (일) 11:04:49
덥냐. 씻고 선풍기 앞에 가만히 누워 있어라
#100신더(b0bc2287)2026-05-31 (일) 11:08:45
그어어어
#101신더(b0bc2287)2026-05-31 (일) 11:08:53
바람아 불어다오
#102짱돌(7106ff28)2026-05-31 (일) 11:35:47
에어컨은… 있는지를 모르니까 틀라고 말을 못 하겠네
#103신더(b0bc2287)2026-05-31 (일) 11:40:40
(바람을 지배하는 자 짤)
#104짱돌(7106ff28)2026-05-31 (일) 11:52:05
있다는거야 없다는거야. 이해력이 좋질 않아서 사진으로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몰라
#105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1:56:29
신더님 초능력자라서 바람 다룰 수 있다던데ㅋㅋ
다들 ㅎㅇ
#106짱돌(7106ff28)2026-05-31 (일) 11:58:18
뭐야 그거 능력 쓰는데 힘들지만 않으면 여름에 최고겠다. 부럽네
#107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1:59:17
이몸도 너무 더우면 바람으로 마법을 일으키곤 한다!
잘못하면 방이 어질러져 버리니 실내에서 시전할 땐 조심해야 하지만!
#108짱돌(7106ff28)2026-05-31 (일) 12:04:46
그런 문제가 있구만. 강약 조절이나 컨트롤 문제인거려나. 평범한 인간인 나는 기계에 의존하지. 전기세 문제만 빼면 직접적으로 하는게 없으니까 편해
#109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2:09:33
그런거다!
아, 에어컨이라는 거 리온네 집에서 본 적 있음
우리 차원에서도 이론적으로 비슷한 게 나올 순 있을텐데 저렇게 세부적인 조작이 가능하게 만드는 게 어려워서 아직 상용화 되진 않았다고 하더군...
#110짱돌(7106ff28)2026-05-31 (일) 12:43:04
이게 마법을 쓸 수 없는 대신에 과학이 발전한 경우라는 걸까. 마법을 쓰는데에 패널티 같은게 있다면 에어컨이 없는건 좀 아쉽겠는걸
#111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2:49:04
보통은 시전자의 에너지건 충전된 에너지건 주변 자연에서 끌어온 것이건 에너지원이 있어야 하긴 하지...
이몸은 마력이 떨어져 본 적이 거의 없다마는!

그래도 우리보다 어떻게보면 출발점이 열악하다고 볼 수도 있는 곳인데 그 정도까지 발전을 이루었다는 건 경이로운 일이라고도 생각함
#112짱돌(7106ff28)2026-05-31 (일) 13:01:07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 지금도 문제가 많고. 과학을 깊게 배운건 아니라 나도 잘은 모르겠네. 그럼 에너지원 문제로 냉방이 가능한 마법을 만든다던가 하는 방법은 못 하는거야?
#113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3:05:10
냉방은 되는데
특정한 기온에 다다를 때까지 돌아가게 하다가
목표 기온이 되면 멈추는 거
그런 부분이 자동화가 어려움
>>109가 그 얘기 ㅇㅇ
#114짱돌(7106ff28)2026-05-31 (일) 13:13:43
그런 부분은 확실이 과학적인 부분이 필요한걸지도 모르겠네. 아니면 목표 기온을 정해두는게 아니라 사용 시간을 정해두는건? 밀폐된 공간을 시원하게 만드는게 목표라면 시원하게 만든 뒤 환기를 안 시키면 한동안은 집 안 공기가 시원하니까 선풍기 바람으로 충분하잖아
#115짱돌(7106ff28)2026-05-31 (일) 13:14:55
그쪽 사정을 잘 알고 있는게 아니니까 가능한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야. 뭐 대충 그렇다는 이야기
#116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3:19:23

내가 마탑 연구원이었으면 관심 가졌겠지만
문제는 이몸 아직 중학교도 안나옴ㅋㅎ
이미 만들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고ㅋㅋ

사정이 있어서 아직은 집에서 홈스쿨링 중이다.
스승님이 평일 오후 4시간동안 집에 오셔서 공부랑 이것저것 봐주심
#117짱돌(7106ff28)2026-05-31 (일) 13:36:05
그래 학생은 이런거 고민하는게 아니라 열심히 놀아야지. 잠깐 특허 내서 로열티 받아먹는 삶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이야기 해본거야. 무시해도 된다는 소리
#118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3:42:38
ㅋㅋㅋㅋ
지적재산권의 가치가 중요한 건 이 곳도 마찬가지이긴 하지!😂

그러고보니 양어머니 직업이 연구원인 것으로 알고 있다. 요즘은 재택 근무 중이시지만.
리온이 뭔가 맞벌이라는 걸 감안해도 우리 집이 생각보다 엄청 잘 사는 집인 것 같다고 그러던데, 이미 그런 쪽 수입도 받고 계셨을지도 모르겠군.
#119짱돌(7106ff28)2026-05-31 (일) 13:57:20
연구원 멋진데. 그리고 나는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 이만 자러 간다. 너희들도 적당히 놀다가 자라
#120프로키온(f78d6955)2026-05-31 (일) 14:00:10
이몸도 자러 갈 시간이군
ㅂㅇㅂㄷ 굳밤
#121난슬(8bea0139)2026-05-31 (일) 15:08:20
삣삐삐삐
#122HiO(9672b2a5)2026-05-31 (일) 15:17:24
삣삐?
#123난슬(8bea0139)2026-05-31 (일) 15:18:26
히오...다...안녕..히오..
#124HiO(9672b2a5)2026-05-31 (일) 15:25:13
안녕~.
자기 전에 잠깐 들렀는데.
그래서 리케이오스씨는 왔어?
#125난슬(8bea0139)2026-05-31 (일) 15:40:33
삐욱
#126난슬(8bea0139)2026-05-31 (일) 15:40:38
안..왔어.......
#127HiO(9672b2a5)2026-05-31 (일) 15:43:06
oO(오)
늦네그래...
#128HiO(9672b2a5)2026-05-31 (일) 15:43:18
깨무는 횟수가 몇 번이나 추가될 예정?
#129난슬(8bea0139)2026-05-31 (일) 15:50:35
50번....
#130난슬(8bea0139)2026-05-31 (일) 15:50:42
(수달 낙서. 주둥이 삐이이이죽)
#131HiO(9672b2a5)2026-05-31 (일) 15:57:37
내일이면 500번이 되겠는데.
#132HiO(9672b2a5)2026-05-31 (일) 15:57:48
이러다가 리케이오스씨가 껌이 되는 거 아닌가 몰라.
#133난슬(8bea0139)2026-05-31 (일) 15:58:12
리키...껌은...무슨..맛이야...?
#134HiO(9672b2a5)2026-05-31 (일) 16:12:42
음.
리케이오스씨맛...
#135난슬(8bea0139)2026-05-31 (일) 16:21:35
삐이우
#136난슬(8bea0139)2026-05-31 (일) 16:21:51
히오는...씹으면..무슨..맛이야...?
#137HiO(9672b2a5)2026-05-31 (일) 16:24:24
나는......
라벤더 맛이지 않을까.
#138HiO(9672b2a5)2026-05-31 (일) 16:24:29
물론 농담이야.
#139난슬(8bea0139)2026-05-31 (일) 16:27:58
히오...는..꽃..맛..나...?
#140HiO(9672b2a5)2026-05-31 (일) 16:38:07
아니 나는 당연히 사람이니까 사람 맛이겠지...
#141난슬(8bea0139)2026-05-31 (일) 16:39:36
(수달 낙서. 낼름)
#142난슬(8bea0139)2026-05-31 (일) 16:39:54
단맛...나는...개체는..없을까...삥
#143HiO(9672b2a5)2026-05-31 (일) 16:43:15
아무래도 없지 않을까.

그보다 그냥 단 걸 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
#144난슬(8bea0139)2026-05-31 (일) 16:50:32
다른...차원엔...움직이는...과자...같은게...있을까...?
#145HiO(9672b2a5)2026-05-31 (일) 16:52:59
음....
있겠지....?
#146HiO(9672b2a5)2026-05-31 (일) 16:53:11
그런데 움직이는 과자를 먹으려면 난슬씨도 움직여야 하지 않아?
#147난슬(8bea0139)2026-05-31 (일) 16:58:40
과자를...여기로...납치하자...!
#148HiO(9672b2a5)2026-05-31 (일) 17:01:20
납치하면 안 움직이는 과자가 되는 거잖아...?
#149HiO(9672b2a5)2026-05-31 (일) 17:01:30
흠.
그렇구나. 난슬씨 사냥 놀이가 하고 싶은 거구나.
과자로.
#150HiO(9672b2a5)2026-05-31 (일) 17:03:48
oO(달달한 생선을 만드는 건 어때?)
#151난슬(8bea0139)2026-05-31 (일) 17:04:27
나...사냥...잘해....!단..생선은...과자...생선이야...?
#152HiO(9672b2a5)2026-05-31 (일) 17:06:07
어...
과자는 아닐지도.
과자로 이루어진 생선을 우유에 넣고 사냥한다든가?
#153난슬(8bea0139)2026-05-31 (일) 17:06:26
삐!
#154난슬(8bea0139)2026-05-31 (일) 17:06:36
히오는...똑똑이...!
#155HiO(9672b2a5)2026-05-31 (일) 17:08:34
음.
뿌듯하군.
그치만 말랑말랑한 과자 말고 단단한 비스킷 사이에 잼이 들어간 종류가 딱 좋을 것 같아.
#156난슬(8bea0139)2026-05-31 (일) 17:10:10
똑똑이..인간..히오...삐!
잼..넣으면..왜..좋아...?
#157HiO(b8e8661d)2026-05-31 (일) 17:11:57
왜냐하면.
잼이나 크림을 넣으면.
....
어 그러게? 근데 아무튼 단 걸 더 넣으면 맛있으니까?
#158HiO(b8e8661d)2026-05-31 (일) 17:12:28
솔직히 초콜릿이 들어간 비스킷류 과자가 아닌 이상 우유에 말아먹는 건 보통 과자로 죽을 끓여먹겠다는 의미라서.
#159HiO(b8e8661d)2026-05-31 (일) 17:15:20
이런 걸 왜 알고 있냐면...
당연하지만 보존식의 역사도 부가 과목으로 배웠었어.
#160난슬(8bea0139)2026-06-01 (월) 09:41:06
삐웅삐우
#161공개된 극비(9672b2a5)2026-06-01 (월) 14:17:01
지금이
몇시고
#162CANON(9e3b9601)2026-06-01 (월) 16:12:02
안녕하세요! 새로운 기분으로서 접속을 시작하는 CANON이 당신 또는 여러분에게! 아직은 기분만 낸 정도의 수준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가능하다면 그 응답을 듣게 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내용 구성보다는 접촉과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언급할 수 있겠네요 그냥 이러한 상호작용이 좋은 것이에요 적어도 CANON에게는 말이죠
#163CANON(9e3b9601)2026-06-01 (월) 16:47:33
시간 경과 후 확인! 이번에는 적합한 시기가 아니였던 것 같군요~ 현황으로서는 지금의 상태가 유지될 것 같으니 만큼 유지와 관찰은 이대로 중단하도록 하죠! 그리고 이것을 다르게 표현한다면 CANON의 행동은 접속 종료를 하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그때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164Cleaner(1ea6b04f)2026-06-02 (화) 00:38:37
난슬님... 친구가 떠맡긴 애완수달이 "끼에엑!" 거리는데 이거 배고프다는 거에요?
(눈매가 매섭고 삐진 것 같은 2m짜리 수달 사진)
#165난슬(f5599663)2026-06-02 (화) 02:02:03
삐이우?
#166Cleaner(1ea6b04f)2026-06-02 (화) 02:14:51
수달이 하늘로 뛰면서 계속 "삐에우! 삐이!" 거리면서 화내요...
#167난슬(f5599663)2026-06-02 (화) 02:35:07
밥을..안..줬나...아니면...주인이...없어서...?생선...줘...보자..삥
#168Cleaner(1ea6b04f)2026-06-02 (화) 03:11:49
생선을 주니까 생선을 물고 쀼쀼거리면서 발라당 눕네요.
(생선을 물고 눈매가 부드러워진 수달 사진)
#169Cleaner(1ea6b04f)2026-06-02 (화) 03:13:49
근데 일반적인 수달은 몸을 부풀려서 하늘을 난다던데, 이녀석은 커서 안 나나 봐요.
#170난슬(f5599663)2026-06-02 (화) 03:30:16
커다란...수달은...못...날아...?
#171Cleaner(1ea6b04f)2026-06-02 (화) 03:34:58
네... 커다래서 날지 못하는 거 같아요. 조그만 애들은 잘 나는데...
(거꾸로 매달린 모습으로 하늘에 떠있는 해달의 사진)
#172난슬(f5599663)2026-06-02 (화) 03:52:56
안...날면....물에...살면...돼...삐!
#173Cleaner(1ea6b04f)2026-06-02 (화) 03:55:24
그렇죠? 그래서 저도 큰 수조 하나 준비했어요. 그리고 수달이 좋아한다는 맛있는 음식도 많이 준비했고요!
#174난슬(f5599663)2026-06-02 (화) 03:57:35
수조에...삐!..생선이랑...삐우...해초랑...조개랑...삐...수달이랑...
#175고양이(f5599663)2026-06-02 (화) 03:57:50
다 넣고 끓이면 해물탕이니라
#176난슬(f5599663)2026-06-02 (화) 03:57:58
해물탕....아니야....!
#177Cleaner(1ea6b04f)2026-06-02 (화) 05:02:32
수달은 민물에 사니 민물탕일.... 아야! 잠깐만요. 우리 수달이가 날 물어서 뗴어놓고 올게요!
#178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06:41:54
민물탕...
#179신더(7f9d770c)2026-06-02 (화) 10:19:09
민물탕이잖냐
#180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0:45:27
그... 뭐더라... 한식중에 그거. 그 매운탕 아니에요?
#181신더(7f9d770c)2026-06-02 (화) 10:46:09
그냥 생선 샤브샤브
#182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0:54:07
말하고 나니까 되게 배고파졌어요
#183신더(7f9d770c)2026-06-02 (화) 10:55:38
아직도 저녁을 먹지 않았다든가
#184신더(7f9d770c)2026-06-02 (화) 10:55:44
불행...
#185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1:06:06
헿 오늘은 일이 바빠서...
신더씨는 식사 하셨어요?
#186신더(7f9d770c)2026-06-02 (화) 11:08:56
진짜 불행

했음 ㅇㅇ
#187신더(7f9d770c)2026-06-02 (화) 11:10:09
뭔가 날씨가 생맥주를 부르는
아니 미성년자잖아
생코카콜라를 부르는
#188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1:12:33
갑자기 비도 엄청 쏟아지고 더웠다가 추웠다가 오락가락하긴 하니까요!
확실히 예전에는 이런 날씨에는 하겐다즈 제일 큰거 사서 에어컨 틀고 공포영화같은거 보면서 먹었었는데 감성은 좀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189신더(7f9d770c)2026-06-02 (화) 11:15:22
왜 하겐다즈야
팝콘은
#190신더(7f9d770c)2026-06-02 (화) 11:15:58
공포영화라
요새 영화 뭐가 유행임
#191난슬(1d225e48)2026-06-02 (화) 11:17:16
삐야웅
#192신더(7f9d770c)2026-06-02 (화) 11:17:30
삐야웅하는 게 유행
#193난슬(1d225e48)2026-06-02 (화) 11:18:01
삐웅
#194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18:55
삐웅룸!
#195난슬(1d225e48)2026-06-02 (화) 11:19:16
인간이...지지...콜라...줬어....
#196신더(7f9d770c)2026-06-02 (화) 11:19:40

제로콜라 받았나본데
#197신더(7f9d770c)2026-06-02 (화) 11:19:49
백룸 영화
재밋음?
#198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20:56
제로콜라 맛있겠다...

아 영화는 짱 재밌었죠! 뭐랄까... 그래도 뭔가 기대했던거랑은 다르긴했는데1
#199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1:42
뭔가 슬래셔물이랑은 또 느낌이 다른갑지
#200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2:44
제로...콜라는...완전...지지야.........
#201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23:03
에 짱맛있지 않아요?
#202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3:17
단맛..인데..안...달아....
#203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3:52
단데...안달..아...안단데...달아...인간들..이상해...이런거..만들어...왜...?
#204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4:06
그것은...
인간의 깊은 사정이 있다
#205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4:19
성체의...사정...?
#206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24:21
아 슬래셔물을 기대한건 아니긴 한데 뭔가 다른 수영장? 같은걸 먼저 봤다보니 되게 묘한 느낌이더라구요!

설탕으로 몸을 망치지는 않고 단맛의 배덕감은 느끼고 싶다는 비열한 마인드니까...
#207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4:30
지루하고 현학적인 사정 듣기
VS
그냥 인간이 인간했다고 느끼기
#208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4:36
비겁한...성체의...사정...?
#209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4:44
지지가...지지...!
#210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4:57

그 수영장...
뭐더라
나 게임은 아는데
#211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5:10
근데 개넓은 수영장은 좀 가보고 싶지 않음?
#212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25:24
제하하하하핫 인간의 비열한 맛을 보여주마!!!

짱큰 워터슬라이드라던가 짱큰 튜브라던가
#213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5:33
넓은...수영장...이면..물...?
#214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5:46
(수달 낙서. 칵깨뭄)
#215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26:07
난슬씨한테 물렸으니 저도 수달이 되는걸까요
#216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6:15
아니?
수달히어로가 된다
#217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6:46
근데 역시 그런 곳은 괴물이 쫓아오는 맛이 없어야 재밌는 것 같음
#218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7:23
넓은..물...여기...있어...삐우...많아...!
#219난슬(1d225e48)2026-06-02 (화) 11:27:30
둘...다...올래?
#220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8:35
ㄴㄴ
#221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28:35
Attachment
맞아요! 뭔가 익숙한 장소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위화감이라던가 개방된 공간에서 느껴지는 폐소공포증이라던가...

음 난슬씨가 있는 곳이랑은 좀 다른 느낌일거에요!
뭐랄까... 이런 느낌으로...
#222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8:52
바다가 아니다
#223신더(7f9d770c)2026-06-02 (화) 11:29:00
굳이 따지자면 염소-민물
#224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30:03
그저 goat
#225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1:18
저런...곳..있는데..아는데...보내줄..까...
#226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1:20
Na 민물인데
Cl을 타면
이제 바다가 되는거임
#227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1:23
아니
#228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1:34
근데...인간이..가면...어떻게...되는진..몰라...
#229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2:01
노우노우노우노우
웨잇웨잇웨잇웨잇
#230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2:20
삐이우
#231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2:22
응....
#232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33:12
지금 저희 죽을뻔 한건가요
#233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3:44
삐야우
#234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4:10
죽는 게 아니라
실종
#235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4:38
실종..아니야....노는거...삐우
#236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4:46
물놀이...삐!
#237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35:01
그거야 좋지만 인간에게 어떤 영향이 갈지 모른다는건 역시 좀...
#238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5:05
아무래도
#239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5:22
솔직히 진짜 ㄹㅇ 인간이 마주할 수 있는 리미널스페이스 알긴 하는데
#240난슬(1d225e48)2026-06-02 (화) 11:35:23
(수달 낙서. 시무룩)
#241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6:04
어쩔수 없잖아
나약한 인간이라고
#242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6:23
나도 사람이랑 쌈박질하는 거나 잘하지
거 갑자기 공간하고 싸우라고 하면
#243ハルカ(8c4af5f1)2026-06-02 (화) 11:36:26
인간이 마주할 수 있는게 있다구요? ...아, 그러고보니까 거기 위키 사진은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의 사진이라고 했었으니까요
난슬씨네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보는걸로 할게요!!!
#244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7:42
그냥 새벽에 어디든 돌아다니면 그게 공포지
#245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8:25
그치만 지하수로<ㄹㅇ 방향감각 ㅈ되는 곳
현실 리미널 스페이스
#246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1:39:22
Attachment
아... 이런거죠?
#247신더(7f9d770c)2026-06-02 (화) 11:39:40
ㅇㅇ
이야ww
#248난슬(1d225e48)2026-06-02 (화) 11:40:24
물고기...잡으러...갈래...
#249신더(7f9d770c)2026-06-02 (화) 11:40:32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요
#250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1:41:44
양식장에 가서 배터리를
#251신더(7f9d770c)2026-06-02 (화) 11:42:31
하루카씨의 폰이 배고프다는 뜻
#252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1:44:31
저런 주인을 잘못만났구나
#253신더(7f9d770c)2026-06-02 (화) 11:45:53
어서 강물을 거스르는 연어가 되렴
#254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1:52:28
노예에게 그럴 자유는 주어지지 않아요
#255신더(7f9d770c)2026-06-02 (화) 11:53:36
핸드폰: 난 포맷을 택하겠다
#256ハルカ(275fb985)2026-06-02 (화) 11:57:24
안된다!!! 가지마라!!! 네가 없으면 나는 아르바이트를 뭘 하며 버티란 말이냐!!!
#257신더(7f9d770c)2026-06-02 (화) 11:58:16
어이
살아라
띠로롱
#258HiO(8c4b07a7)2026-06-03 (수) 11:40:04
좋은 저녁~.
#259Lei(3d66b99c)2026-06-03 (수) 12:16:43
모두 안녕하세요...!
#260HiO(8c4b07a7)2026-06-03 (수) 12:19:57
안녕~.
다들 잘 쉬고 있나?
#261Lei(3d66b99c)2026-06-03 (수) 12:23:43
네에!
저랑 로키는 잘 있어요.
로키 친구분들도 잘 있는 거겠죠!
#262Lei(3d66b99c)2026-06-03 (수) 12:24:17
잘 있는 것 같다네요!
좀 바쁘긴 하지만...!
#263HiO(8c4b07a7)2026-06-03 (수) 12:25:48
바쁘... 아 학생이지.
공부하느라 바쁜 건가 보네.
#264HiO(8c4b07a7)2026-06-03 (수) 12:26:01
레이군은 로키군네 친구랑은 잘 안 친한가?
#265Lei(3d66b99c)2026-06-03 (수) 12:31:59
음음 아무래도 저보다 형들이니까요...?
막 먼저 연락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요...!
#266Lei(3d66b99c)2026-06-03 (수) 12:34:18
아...소나는 형이 아니네요.
그렇지만 평소에 로키가 자주 귀찮게 하는 것 같더라고요...!
#267HiO(8c4b07a7)2026-06-03 (수) 12:35:17
아하 나이.

그럴 땐 레이군이 동생이 실례가 많습니다~ 하면서 말 붙이는 거야.
#268HiO(8c4b07a7)2026-06-03 (수) 12:35:29
음.
뭐라고 할까.
이게 맞나? 싶지만.
#269Lei(3d66b99c)2026-06-03 (수) 12:43:23
오!
뭔가 그럴거면 기왕이면 소소하게 좋아할 만한 거라도 선물해주면 좋겠는데요...
음....!
형들이랑 소나는 뭘 좋아하려나요...!
혼자 생각해보고 모르겠으면 로키한테 물어봐야겠어요!
#270HiO(8c4b07a7)2026-06-03 (수) 12:45:27
흠~.
글쎄.
전에 들어보니까 로키군이랑 같이 놀러갔었다고.
#271HiO(8c4b07a7)2026-06-03 (수) 12:45:34
그럼 이번에는 반대로 해본다든가?
#272Lei(3d66b99c)2026-06-03 (수) 12:55:35
앗 맞아요! 작년 여름이었지요!
그때 재밌었는데!


그러려면...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수도 있겠어요!
저와 로키는 본래 몸에 마법 에너지를 만들고 쌓아두는 능력이 되는 편이라서 저희 둘만 건너가는 거라면 에너지를 따로 많이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작년엔 아빠랑 엄마도 같이 가는 거라 에너지가 많이 필요했지요.
다른 차원 분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저희 차원의 기술로 해결하고자 한다면 그때처럼 저희보다 마법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도 분신 마법을 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테니까, 지금부터 에너지를 꾸준히 모아두는 게 좋겠어요!
#273HiO(8c4b07a7)2026-06-03 (수) 12:57:18
아 그런.
그보다 레이군도 분신이 만들어지는 거였나.

뭐랄까 서프라이즈는 못 되겠구만.
#274Lei(3d66b99c)2026-06-03 (수) 12:59:24
좋아요!!
저 지금부터 정화력 모으러 갈래요!
아니 참 그전에 엄마아빠한테 먼저 얘기를 해야겠어요! 아빠한테 에너지 추출기를 꺼내달라고 할 거에요!😄
로키도 협조해줄까요? 그랬으면 좋겠지만...!
#275Lei(3d66b99c)2026-06-03 (수) 13:01:55
음, 맞아요!
정확히는 분신을 만드는 마법이 내장되어 있는 마도구를 이용해요.
그런데 그걸로 이차원까지 가서 활동하려면 정화력이든 마력이든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요!
#276Lei(3d66b99c)2026-06-03 (수) 13:07:07
로키가 마력을 추출해 모아두는 건 귀찮은 일이지만 그것만 빼면 괜찮은 생각이니 자기도 돕겠대요! 와아!
#277HiO(8c4b07a7)2026-06-03 (수) 13:17:14
아아 미안. 잠시 기지 안쪽 점검 어디를 가야 하나 보느라고...
#278HiO(8c4b07a7)2026-06-03 (수) 13:17:40
오.
아무튼 화이팅이라고 하면 되는 거지?
#279Lei(3d66b99c)2026-06-03 (수) 13:19:51
네에! 아마도요!

리온 형이랑 소나 말고도 다른 친구분들의 경우는...다른 초월자 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도 그 편이 효율 면에서 나을수도 있겠지만요...앗 그럼 일이 너무 커질지도...!
#280HiO(8c4b07a7)2026-06-03 (수) 13:20:36
oO(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기분)
#281HiO(8c4b07a7)2026-06-03 (수) 13:21:34
그래도 어른의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맞는 말 아닐까.
#282Lei(3d66b99c)2026-06-03 (수) 13:24:52
그렇긴 하지요...?!
그래도 일단 리온 형네 가족분들만이라도 초대할 수 있도록 힘내볼게요!
#283HiO(8c4b07a7)2026-06-03 (수) 13:25:45
그러다가 지쳐서 힘들어질 지도 모르니까 혹시 모를 플랜 B 정도는 생각해두고~...
#284Lei(3d66b99c)2026-06-03 (수) 13:29:46
플랜 B...
네모 님과 Liberius 씨를 정중히 초대해 협조를 구한다! 일까요.
리베리 씨는 로키의 친구분들 중 한 명이신 랑이 씨의 가족이기도 하니까요.


히오 씨도 놀러오실래요?!
8월 쯤이 될 것 같아요, 그 때가 보통 방학 시즌이니까!
#285HiO(8c4b07a7)2026-06-03 (수) 13:31:33
음?!
아니 그게 나까지 포함이구나.

어~.
그렇게 연결되기 시작하면 네모씨가 자기도 돕겠다고 나설 것 같다는 강한 예감이 드는데.
#286짱돌(9c95e7cc)2026-06-03 (수) 13:35:45
놀러가냐? 귀엽구만. 잘 놀아라. 애들은 노는게 일이야. 사회인은 노는 것도 일이고
#287HiO(8c4b07a7)2026-06-03 (수) 13:37:20
미안하지만 이쪽은 애가 아니라서 말이다...
#288짱돌(9c95e7cc)2026-06-03 (수) 13:38:23
히오씨 성인이야? 괜히 잘 대해 줬었네
#289HiO(8c4b07a7)2026-06-03 (수) 13:38:48
그럼.
애처럼 보였다니...
#290HiO(8c4b07a7)2026-06-03 (수) 13:39:14
이 경우엔 레이군이 좀 의젓해서 그만- 인 걸지도.
#291Lei(3d66b99c)2026-06-03 (수) 13:39:16
그래주시면야 감사할 일이지요!!😄

원래는 리온 형네랑 랑이 형네 가족들을 초대해볼까 생각했는데요, 기왕 협조를 구한다면 네모 님이랑 히오 씨도 오셔서 같이 놀다 가시면 좋겠어요!
#292HiO(8c4b07a7)2026-06-03 (수) 13:39:33
나는 주말이라면 괜찮지만 말이야.
#293Lei(3d66b99c)2026-06-03 (수) 13:40:41

리온 형네 부모님들은 못 올 수도 있다네요?
아...듣고보니 그렇네요...
숙박업에 종사하시면...성수기일 테니까...


짱돌 씨 안녕하세요!
당장은 아니고요
야심찬 여름 휴가철 손님맞이를 준비해보려고요!
#294짱돌(9c95e7cc)2026-06-03 (수) 13:40:43
사실 단순히 자주 못 본 탓이 크지. 예의바르구만 정도로 밖에 생각 안 했었으니까
#295Lei(3d66b99c)2026-06-03 (수) 13:41:24
우왓 뭔가 알듯말듯 해요.
#296HiO(8c4b07a7)2026-06-03 (수) 13:42:00
하기사 말투로 사람 구분하기는 쉽지 않지.
#297짱돌(9c95e7cc)2026-06-03 (수) 13:42:33
어엉. 안녕이다. 여름 휴가라… 부럽네. 나는 올 여름에도 알바하고 알바처 회식 자리에 붙잡혀 있을 것 같은데
#298HiO(8c4b07a7)2026-06-03 (수) 13:43:05
흠.
휴가라.
그러고 보니 마지막 휴가가 언제였더라...
나도 슬슬 휴가 받고 쉬러 갈 생각을 좀 해야겠는데...
#299Lei(3d66b99c)2026-06-03 (수) 13:43:20
앗....고생하십니다.......😭
#300짱돌(9c95e7cc)2026-06-03 (수) 13:44:17
사실 지금도 조금 있다가 들어가야 돼. 담배 핀다고 나온거라
#301HiO(8c4b07a7)2026-06-03 (수) 13:44:21
저쪽은 일단 복지를 챙길 필요가.
#302HiO(8c4b07a7)2026-06-03 (수) 13:44:28
무슨 일 하길래 그래?
#303짱돌(9c95e7cc)2026-06-03 (수) 13:48:48
오. 그런 프라이버시를? 부끄럽네. 나 낮가려. 라고 하기엔 너네가 여기까지 와서 날 찾아볼 수 있을리가 없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얼버부리자면 의료관련 이라고만 해두마
#304HiO(8c4b07a7)2026-06-03 (수) 13:49:46
맞는 말이다.
나야 찾아온다고 해도 어떻게 찾아올 건데 라는 생각으로 우주인이라고 하는 거지.
#305HiO(8c4b07a7)2026-06-03 (수) 13:50:49
뭐든 간에 사람은 적당히 쉬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306짱돌(9c95e7cc)2026-06-03 (수) 13:50:54
인간도 아니었어? 이런. 우리 서로 모르는게 너무 많은데. 아주 좋은 거리감이라고 생각해
#307HiO(8c4b07a7)2026-06-03 (수) 13:52:06
아니 사람은 맞아....
그냥 지구에서 탈출해버린 인류의 후손일 뿐이야.
#308짱돌(9c95e7cc)2026-06-03 (수) 13:52:22
슬슬 가봐야 해서. 잘들 놀아라
#309짱돌(9c95e7cc)2026-06-03 (수) 13:52:56
지구를 탈출… 스케일 크네…
#310HiO(8c4b07a7)2026-06-03 (수) 13:53:51
다들 한번씩 오늘 하루 분리수거를 잘 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311HiO(8c4b07a7)2026-06-03 (수) 13:53:55
잘 가~.
#312Lei(3d66b99c)2026-06-03 (수) 13:55:02
의료 관련인가요!!
힘내세요 짱돌 씨...!!
#313HiO(8c4b07a7)2026-06-03 (수) 13:57:57
나도 이제 오늘은 일찍 쉬어야 겠다.
들어가 볼게~.
#314Lei(3d66b99c)2026-06-03 (수) 13:58:41
앗 벌써 시간이 이렇게!
저도 자러 가봐야겠어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