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70 [채팅]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507- (743)
작성자:에주
작성일:2026-07-14 (화) 08:04:55
갱신일:2026-07-21 (화) 14:37:37
#0에주(99e05d77)2026-07-14 (화) 08:04:55
위키: https://opentalkwiki.mycafe24.com/wiki.php/%EB%8C%80%EB%AC%B8
1:1 카톡방: >8525>
번개모임방: >5108>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 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 번 정도만 언급하는 걸로 깔끔하게 할 것.
떠날 때 미련 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 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 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 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 해명 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 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1:1 카톡방: >8525>
번개모임방: >5108>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 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 번 정도만 언급하는 걸로 깔끔하게 할 것.
떠날 때 미련 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 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 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 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 해명 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 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694Lei(4f7feb53)2026-07-19 (일) 12:24:16
모
모르고 쓰신 거에요?!
모르고 쓰신 거에요?!
#695Lei(4f7feb53)2026-07-19 (일) 12:24:19
으아
#696고양이(e57cbccc)2026-07-19 (일) 12:24:46
물고기 녀석은 알려주는대로 다 쓰긴 하느니라
#697Lei(4f7feb53)2026-07-19 (일) 12:25:22
그럼 안 좋은 말은 알려주면 안 되지요!
안 멋진 어른이네요!
안 멋진 어른이네요!
#698난슬(e57cbccc)2026-07-19 (일) 12:25:55
삐우
#699난슬(e57cbccc)2026-07-19 (일) 12:26:05
그렇..구나..
#700프로키온(4f7feb53)2026-07-19 (일) 12:26:46
근데 뭐
쌍욕까진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심한 욕이면 진작 검열됐을텐데 지금 검열 안됐잖나
쌍욕까진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심한 욕이면 진작 검열됐을텐데 지금 검열 안됐잖나
#701Lei(4f7feb53)2026-07-19 (일) 12:27:16
앗 그렇구나!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702Lei(4f7feb53)2026-07-19 (일) 12:28:43
어
난슬님이 안 멋진 어른이란 건 아니에요!
난슬님이 안 멋진 어른이란 건 아니에요!
#703난슬(e57cbccc)2026-07-19 (일) 12:28:48
새우...먹고..싶다...
#704난슬(e57cbccc)2026-07-19 (일) 12:28:59
난..원래..멋져...삐
#705Liberius(4f4706a6)2026-07-19 (일) 12:29:11
멋진 수달.
#706Lei(4f7feb53)2026-07-19 (일) 12:29:28
네에! 히히.
멋진 수달 난슬님!
멋진 수달 난슬님!
#707난슬(e57cbccc)2026-07-19 (일) 12:30:53
멋진...어른...!
#708난슬(e57cbccc)2026-07-19 (일) 12:31:45
근데...안..멋진..어른은...어떤...어른이지...?
#709Lei(4f7feb53)2026-07-19 (일) 12:32:52
멋진 어른 난슬님!
안 멋진 어른은
음
아이들에게 못되게 굴고 나쁜 거 가르쳐요!
안 멋진 어른은
음
아이들에게 못되게 굴고 나쁜 거 가르쳐요!
#710난슬(e57cbccc)2026-07-19 (일) 12:33:29
(수달 낙서. 메모중)
#711프로키온(4f7feb53)2026-07-19 (일) 12:36:40
신입님이 안 멋진 어른이 됐긴한데
자업자득인가ㅋㅋ
자업자득인가ㅋㅋ
#712난슬(e57cbccc)2026-07-19 (일) 12:37:01
신입은...맛있는거...많이...해...주는데...
#713난슬(e57cbccc)2026-07-19 (일) 12:37:28
고양이는...나...때려...고양이가...나쁜..어른...!
#714프로키온(4f7feb53)2026-07-19 (일) 12:38:18
아냐 그래도 신입님 정도면 아직 나름 괜찮은 어른임
난슬님한테 맛있는 거 많이 해주고 길 잃은 사람 만나면 길안내도 해준다고 했던가
아
고양이님은ㅋㅋ 어쩔수없다 전에 난슬님 아이디 뺏어쓴 전적도 있으시잖음 이건 실드불가ㅋㅋ
난슬님한테 맛있는 거 많이 해주고 길 잃은 사람 만나면 길안내도 해준다고 했던가
아
고양이님은ㅋㅋ 어쩔수없다 전에 난슬님 아이디 뺏어쓴 전적도 있으시잖음 이건 실드불가ㅋㅋ
#715Lei(4f7feb53)2026-07-19 (일) 12:38:58
그
그런거구나....!
그런거구나....!
#716난슬(e57cbccc)2026-07-19 (일) 12:40:44
신입..이...연어..구워..주는거..맛있어..삐!
#717Lei(4f7feb53)2026-07-19 (일) 12:41:39
앗
말은 안 곱게 하시지만 요리는 잘 하시는군요
그렇군요!
말은 안 곱게 하시지만 요리는 잘 하시는군요
그렇군요!
#718난슬(e57cbccc)2026-07-19 (일) 12:42:21
그리고...단거..도..줬었어...!
#719Lei(4f7feb53)2026-07-19 (일) 12:43:28
음
엄마아빠가 간식을 준다고 다 좋은 어른인 건 아니랬는데.
그렇지만 로키가 그래도 나쁜 어른은 아니시라고 하니까 믿어볼래요!
엄마아빠가 간식을 준다고 다 좋은 어른인 건 아니랬는데.
그렇지만 로키가 그래도 나쁜 어른은 아니시라고 하니까 믿어볼래요!
#720난슬(e57cbccc)2026-07-19 (일) 12:43:54
간식...주면..좋은..인간..아니야...?
#721Lei(4f7feb53)2026-07-19 (일) 12:45:35
으으음
아이들은 간식을 좋아하니까
나쁜 어른은 간식으로 아이들을 유인해서 납치해가기도 한댔어요!
그렇지만 난슬님은 어린이 아니니까 괜찮을지도요?!
아이들은 간식을 좋아하니까
나쁜 어른은 간식으로 아이들을 유인해서 납치해가기도 한댔어요!
그렇지만 난슬님은 어린이 아니니까 괜찮을지도요?!
#722난슬(e57cbccc)2026-07-19 (일) 12:46:13
여기..차원...와서..단거..주고....거래..한..인간들...많았는데...삐이
#723난슬(e57cbccc)2026-07-19 (일) 12:46:31
(수달 낙서. 끄덕)
난..납치..안..당하니까..괜찮아...삐!
난..납치..안..당하니까..괜찮아...삐!
#724프로키온(4f7feb53)2026-07-19 (일) 12:47:18
그건 어른과 어른간의 정당한 거래니까ㅋㅋ
#725Lei(4f7feb53)2026-07-19 (일) 12:47:30
다행이에요!
#726난슬(e57cbccc)2026-07-19 (일) 12:47:32
(수달 낙서. 뿌듯)
#727CANON(2c83c4a5)2026-07-20 (월) 16:13:13
안녕하세요, CANON이 인사드립니다. 표준 접촉 시도 실행을 위하여 우호적 사전 안내 표현 사용하여 발신하고 게시하고 있습니다! 난해할 수 있나요? 어렵게 인식될 수는 있지만 실제로는 간단해요. 여려분과 당신께 친근한 관계를 위해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나누기며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길 원한다고 할 수 있겠죠! 시작되었다면 이제 그것을 위한 인물의 여부가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겠습니다
#728HiO(24c5de5f)2026-07-20 (월) 16:18:47
어어라.
안녕~.
그러고 보니 며칠 전에 아리아씨도 왔다 간 것 같은데.
안녕~.
그러고 보니 며칠 전에 아리아씨도 왔다 간 것 같은데.
#729CANON(2c83c4a5)2026-07-20 (월) 16:25:22
오, HiO 님. 그렇죠! 여전히 주요 관심 대상이지만 충분한 간섭이 수행되었다고 판단되어서 처리 우선 순위가 낮게 조정하였다고 합니다. 간접적인 것 이외 직접적인 것도 필요하다고 여기게 되는 시기도 이정도면 그런 것이겠지요. 아무튼, HiO 님의 환경과 그 기반은 무사하고 평범하신가요? 그리고 물론, 여기 도시 기반은 그렇습니다
#730HiO(24c5de5f)2026-07-20 (월) 16:28:02
여기는 평화로워~.
음. 슬슬 이 휴가철에 하이라이트로~ 뭔가~ 멋진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음. 슬슬 이 휴가철에 하이라이트로~ 뭔가~ 멋진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731CANON(2c83c4a5)2026-07-20 (월) 16:35:43
긍정적인 소식이로군요! 도시 기반이 매번 평온하다고 해서 그 가치가 하락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세계와 세계를 넘어선 다른 장소에서 기념을 위해선 말이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HiO 님의 언급에 CANON도 동의 합니다! 흥미롭고 신비하며 귀중한 경험은 추억과 기억이라는 기록 보관소를 훌륭하게 해줄 가치 있는 요소가 되겠지요
#732HiO(24c5de5f)2026-07-20 (월) 16:37:54
그치 그치.
원래 안 이랬는데... 음. 여기 사람들이랑 자주 접하다 보니까 지루함이라는 감각을 잘 느끼게 된 걸까.
원래 우주인은 그런 감각에 둔하니까.
원래 안 이랬는데... 음. 여기 사람들이랑 자주 접하다 보니까 지루함이라는 감각을 잘 느끼게 된 걸까.
원래 우주인은 그런 감각에 둔하니까.
#733CANON(2c83c4a5)2026-07-20 (월) 16:45:33
하하, 성향의 변화이자 지속적으로 노출된 작용에서의 적응이라는 것이 될 수 있겠군요. 그렇죠? 그래서 부정적으로 판단되어야 할 명확한 이유가 없다면 그러한 변화는 합당하다고 수 있겠습니다. 재미를 원하게 되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니까요. 그대로 즐기기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설계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혹은 CANON이 도시 기반에서 해왔던 행위와 비유해볼 수도 있겠군요. 그리고 이것이 특정한 작업을 지칭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734HiO(24c5de5f)2026-07-20 (월) 17:03:13
그럴지도.
뭐 사람은 언제나 조금씩 변화해가는 거니까.
음. 그래도 당분 중독에 안 걸린 게 다행일까.
그래도 말이야~. 나름대로 나도 노력은 해왔다고.
카드게임이라든가 체크 게임이라든가... 조촐하게 대회도 열고. 함선 내에서든 기지 안에서든.
그치만 역시 다른 풍경을 보는 게 훨씬 가슴 설레는 일이구나 싶어 새삼.
뭐 사람은 언제나 조금씩 변화해가는 거니까.
음. 그래도 당분 중독에 안 걸린 게 다행일까.
그래도 말이야~. 나름대로 나도 노력은 해왔다고.
카드게임이라든가 체크 게임이라든가... 조촐하게 대회도 열고. 함선 내에서든 기지 안에서든.
그치만 역시 다른 풍경을 보는 게 훨씬 가슴 설레는 일이구나 싶어 새삼.
#735CANON(2c83c4a5)2026-07-20 (월) 17:12:42
그렇습니다~ 인류의 정체성 중에서 최대 강점 목록에 당당히 포함되는 것이 바로 유동성과 적응성이 아니겠습니까! 오, 그래서 당류 중독인가요? HiO 님께서는 통제력이 있으시니 그러한 표현형은 사용하지 않아도 되시겠지요.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그러하셨군요! 환경의 누군가 정정하려고 할지라도 그것은 훌륭한 시도입니다! 한정된 환경과 가용성에서 착실한 수단입니다. 게다가 새로운 환경은 신선한 자극이 주입될 수 있는 경로이지요! CANON이 도시 기반에서 빈번히 이탈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하하.
#736HiO(24c5de5f)2026-07-20 (월) 17:17:22
당류는 너무 자극적이어서 역으로 나 스스로 통제하기도 쉽고.
뭣보다 자극하는 감각이 너무 많으니까 아예 멀리하려고 하게 된달까.
그렇지. 카논씨가 이런 데에 말이 잘 통한다니까.
한동안 풍경 사진 같은 것도 못 봐서 지금 조금 쓸쓸하다고 할까... 그런 느낌.
뭣보다 자극하는 감각이 너무 많으니까 아예 멀리하려고 하게 된달까.
그렇지. 카논씨가 이런 데에 말이 잘 통한다니까.
한동안 풍경 사진 같은 것도 못 봐서 지금 조금 쓸쓸하다고 할까... 그런 느낌.
#737CANON(2c83c4a5)2026-07-20 (월) 17:27:56
흠흠, 자극적이기에 통제력을 유지하는 것이 용이하다. CANON도 그러한 표현 양식에 긍정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너무 의식적으로 거부하려고 하는 것도 최선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기 자신에게 보상을 수여해야 한다면 그렇게 하세요. 동기 작용에 좋습니다. 물론, 이 또한 상한을 지정해두어야 하겠네요. 그런데~ 자연 풍경에 대한 그리움이 엄습하고 계시는 군요, 아니면 그와 비슷한 무언가가.
#738HiO(24c5de5f)2026-07-20 (월) 17:55:45
그치만 자주 구할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 자주 보지 못하는 것에 항상 갖은 긴장을 두고 살 수는 없어.
으음. 그렇지.
혹시 기회가 되면 부탁해도 될까?
어쩔 수 없잖아~. 자주 보지 못하는 것에 항상 갖은 긴장을 두고 살 수는 없어.
으음. 그렇지.
혹시 기회가 되면 부탁해도 될까?
#739HiO(24c5de5f)2026-07-20 (월) 18:05:38
슬슬 졸린걸...
으-. 자러 가볼게. 카논씨에게 맡긴 부탁은 다음에 답을 받을까...
으-. 자러 가볼게. 카논씨에게 맡긴 부탁은 다음에 답을 받을까...
#740CANON(2c83c4a5)2026-07-20 (월) 18:07:32
그렇겠습니다. 입수나 관찰에서의 변수이고 그 빈도가 의한 작용의 변동성이 상당한 것을 대상으로 경계 유지는 과도한 사항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성립되었을 경우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관점을 이동해야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기회로군요? 아마도, 문제는 없겠습니다! CANON에게는 그렇겠습니다. 그것이 당류의 취급이든 풍경에 관련한 것이든지요. 그나저나 이제 취침을 하시는 순간이로군요! 좋은 수면이 되세요! HiO 님!
#741CANON(2c83c4a5)2026-07-20 (월) 18:42:20
시간이 가고 이제 이 순간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CANON은 그 접속을 종료하게 될 것입니다. 왜인가요? 간단하게, 행동을 지속하기 위한 조건에 적합한 대상이 없기 때문이죠! 거기에 시간이 되었다고 이미 언급했다는 것도 중요하죠 이 정도면 충분한 대기 지점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었으니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다음 번에 만나요! 그러할 수 있다면요~
#742난슬(63ea5c52)2026-07-21 (화) 09:28:04
비가 계속...내려..
#743이클립스(2c0780a9)2026-07-21 (화) 14:37:37
- 심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