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 [1:1/일상] 청춘 6 페이지 (733)
작성자:◆5qOPnBL.si
작성일:2025-01-13 (월) 10:18:08
갱신일:2026-03-28 (토) 00:17:24
#0◆5qOPnBL.si(IWSs7nABlW)2025-01-13 (월) 10:18:08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건
네가 내 손을 잡아줬기 때문이야.
항상 내 옆에 있어줘.
그렇게 해줄 거지?
<고3 시트>
>>1 최혜성
>>2 문아람
1페이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58075
2페이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452099
3페이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517071
4페이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733066
5페이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50562
6페이지(구)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57618/
네가 내 손을 잡아줬기 때문이야.
항상 내 옆에 있어줘.
그렇게 해줄 거지?
<고3 시트>
>>1 최혜성
>>2 문아람
1페이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58075
2페이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45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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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qOPnBL.si(IWSs7nABlW)2025-01-13 (월) 10:18:47

https://picrew.me/share?cd=BMmoYmU5F8
이름 - 최혜성
나이 - 올해 기준 19세
성별 - 남성
외모 - 남색이 섞인 진한 어두운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했다. 원래 뒷머리는 짧은 편이었으나 최근 조금 기르기 시작해서 이제는 목의 뒷부분이 완전히 가려질 정도가 되었다. 다만 앞머리는 여전히 일정 길이 이상으로 자라지 못하게 해서 눈가를 살짝 가리는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 가르마는 딱히 주지 않으며 자신의 기분에 따라 왼쪽, 오른쪽, 양쪽. 다양하게 스타일을 시험하고 있으나 항상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르마를 넣을 때 항상 미적 균형을 신경쓰고 있다.
한 살 더 먹었지만 여전히 자상한 인상은 아니었다. 다만 이전보다는 조금 더 입술의 미소가 번지고 있다. 허나 가을 바람 같은 인상인 것은 역시 시간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키가 조금 더 커서 현재는 180을 바라보고 있는 179. 성장기인만큼 조금 더 클지도 모르지만 현 시점에선 그렇다. 또래 아이들과 비슷했던 체형은 최근 들어 아주 살짝 근육이 붙었다. 물론 옷을 입으면 잘 드러나지 않는 편이나 어깨가 조금 더 벌어졌거나 하는 모습은 아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성격 - 약츤 성향을 지니고 있다. 솔직하지 못해 괜히 툴툴거리는 일이 많았다. 그러나 자신 주변의 사람을 정말 잘 챙겼고, 혹시나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보거나 할 땐 눈이 홱 돌아가 으르렁거리는 일도 많았다. 다른 사람의 관심을 슬쩍 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막상 정말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거나, 혼자 있는 것은 싫어해서 다시 또 슬쩍 다가가기도 하는 고양이적 성격을 보일 때가 많았다. 다른 이들과 크게 벽을 치진 않으나 부끄러움을 어느 정도 타서 자신도 모르게 툴툴거리고 후회하고 만회하려고 하는 때로는 조금 피곤할지도 모르는 성격을 지녔다.
기타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 정말 이것저것 다양하게 찍고 있지만 딱히 동아리에는 들고 있지 않다. 상당히 잘 찍고 포인트를 잘 캐치하기 때문에 가끔 학생회의 의뢰를 받고 학교 행사 사진을 찍을 때도 많았다.
#알게 모르게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았다. 자기 말로는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선 체력이 필수적이기에 나름 길렀다고 한다.
#에이드를 상당히 좋아해 카페에 놀러가거나 할 땐 항상 에이드를 주문한다.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 시원한 분위기가 좋고, 예쁜 피사체도 많이 발견할 수 있다는게 그 이유
#아침이 조금 약한 편이다. 평일에는 어떻게든 잘 준비하나 학교에 가지 않는 공휴일이나 주말에는 아침에 멍 때리면서 침대에 앉아있을 때가 많다.
#스릴 있는 놀이기구에 조금 약하다. 물론 자신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탑승하게 되면 손잡이를 꽉 잡고 눈을 괜히 크게 뜨며 몸을 바들바들 떨 때가 있으나 물론 지적하면 인정하지 않는다.
#떡볶이를 상당히 좋아해서 가끔 직접 만들어먹기도 한다. 요리 실력도 나름 있는 편
#최근 외모에 이런저런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간단한 남자 화장법을 익힌다거나 패션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특징.
#성적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최상위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고 험하다. 그래도 이제는 상위권에 아슬아슬하게 도달하는 수준까지는 도달했다.
이름 - 최혜성
나이 - 올해 기준 19세
성별 - 남성
외모 - 남색이 섞인 진한 어두운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했다. 원래 뒷머리는 짧은 편이었으나 최근 조금 기르기 시작해서 이제는 목의 뒷부분이 완전히 가려질 정도가 되었다. 다만 앞머리는 여전히 일정 길이 이상으로 자라지 못하게 해서 눈가를 살짝 가리는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 가르마는 딱히 주지 않으며 자신의 기분에 따라 왼쪽, 오른쪽, 양쪽. 다양하게 스타일을 시험하고 있으나 항상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르마를 넣을 때 항상 미적 균형을 신경쓰고 있다.
한 살 더 먹었지만 여전히 자상한 인상은 아니었다. 다만 이전보다는 조금 더 입술의 미소가 번지고 있다. 허나 가을 바람 같은 인상인 것은 역시 시간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키가 조금 더 커서 현재는 180을 바라보고 있는 179. 성장기인만큼 조금 더 클지도 모르지만 현 시점에선 그렇다. 또래 아이들과 비슷했던 체형은 최근 들어 아주 살짝 근육이 붙었다. 물론 옷을 입으면 잘 드러나지 않는 편이나 어깨가 조금 더 벌어졌거나 하는 모습은 아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성격 - 약츤 성향을 지니고 있다. 솔직하지 못해 괜히 툴툴거리는 일이 많았다. 그러나 자신 주변의 사람을 정말 잘 챙겼고, 혹시나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보거나 할 땐 눈이 홱 돌아가 으르렁거리는 일도 많았다. 다른 사람의 관심을 슬쩍 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막상 정말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거나, 혼자 있는 것은 싫어해서 다시 또 슬쩍 다가가기도 하는 고양이적 성격을 보일 때가 많았다. 다른 이들과 크게 벽을 치진 않으나 부끄러움을 어느 정도 타서 자신도 모르게 툴툴거리고 후회하고 만회하려고 하는 때로는 조금 피곤할지도 모르는 성격을 지녔다.
기타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 정말 이것저것 다양하게 찍고 있지만 딱히 동아리에는 들고 있지 않다. 상당히 잘 찍고 포인트를 잘 캐치하기 때문에 가끔 학생회의 의뢰를 받고 학교 행사 사진을 찍을 때도 많았다.
#알게 모르게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았다. 자기 말로는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선 체력이 필수적이기에 나름 길렀다고 한다.
#에이드를 상당히 좋아해 카페에 놀러가거나 할 땐 항상 에이드를 주문한다.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 시원한 분위기가 좋고, 예쁜 피사체도 많이 발견할 수 있다는게 그 이유
#아침이 조금 약한 편이다. 평일에는 어떻게든 잘 준비하나 학교에 가지 않는 공휴일이나 주말에는 아침에 멍 때리면서 침대에 앉아있을 때가 많다.
#스릴 있는 놀이기구에 조금 약하다. 물론 자신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탑승하게 되면 손잡이를 꽉 잡고 눈을 괜히 크게 뜨며 몸을 바들바들 떨 때가 있으나 물론 지적하면 인정하지 않는다.
#떡볶이를 상당히 좋아해서 가끔 직접 만들어먹기도 한다. 요리 실력도 나름 있는 편
#최근 외모에 이런저런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간단한 남자 화장법을 익힌다거나 패션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특징.
#성적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최상위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고 험하다. 그래도 이제는 상위권에 아슬아슬하게 도달하는 수준까지는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