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상] 청춘 6 페이지

#138 [1:1/일상] 청춘 6 페이지 (733)

#0◆5qOPnBL.si(IWSs7nABlW)2025-01-13 (월) 10:18:08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건
네가 내 손을 잡아줬기 때문이야.

항상 내 옆에 있어줘.
그렇게 해줄 거지?


<고3 시트>
>>1 최혜성
>>2 문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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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혜성주(rZeeV2ak2q)2026-01-27 (화) 14:48:03
안녕! 아람주!! 좋은 밤이야!!

ㅋㅋㅋㅋㅋ 사실 3성 안 많아도 겹칠 수도 있으니 문제지만 말이야. 결국 운이긴 해! 그래도 달리 말하자면 조금 열심히 게임을 하다보면 3성을 하나는 보장해준다라는 느낌이기도 하고? 의외로 안 나온 애가 딱 나오면 진짜 짜릿할 것 같기도 하거든! 그래서 다음달엔 3성 뽑기권 어떻게든 또 뽑아서 노스 플라이트가 나오기를 빌까 싶어! ㅋㅋㅋㅋ 혹시 알아? 노스 플라이트 화면 띄우고 노스 플라이트 테마곡 유튜브로 틀어놓고 뽑기 돌리면 노스 플라이트가 딱 나와줄지! 2월에 한번 시도해봐야지!

그렇지? ㅋㅋㅋㅋㅋ 난 그걸 몰라서 진짜 매번 고생했어. 나도 기숙사는 대학 다닐때나 있었으니 말이지. 난 1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쭉 기숙사였어. 내가 사는 지역이 아니라 좀 멀리 있는 지역의 대학교를 다녔거든. 기숙사 내에서 치킨 시켜서 룸메이트와 같이 나눠먹기도 하고 나름 재밌었는데 말이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많이 솔직해졌는걸!! 물론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 말이야. 그래도 언젠가는 솔직해지고 아람이에게 애정표현을 더 많이 다이렉트로 하는 일도 있지 않을까 싶어! 일단 그건 서사의 흐름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말이야.

좋아! 오늘은 시간이 늦었으니 내일 퇴근 후에 선레 써서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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