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스토리 1

#1413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스토리 1 (19)

#0◆98sTB8HUy6(9aadbd23)2026-08-21 (금) 08:16:5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진행 외 나메는 본어장에 남겨주세요
#15주강산(dcea044e)2026-09-02 (수) 14:22:36
>>14
강산은 문 밖으로 나가는 여인이 아마도 귀빈일 것이라 생각하고 정중히 꾸벅 고개를 숙여보였다...
다시 고개를 들었을 때쯤이면 아마 그 모습은 사라졌을 것이다.

"아, 방금 손님 다녀가신 건가요...무슨 일이 있는 모양이군요."

강산은 조심스레 이사실로 들어와서 눈치를 보며 머리를 긁적이다가....나중에 다시 올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곧 자신이 이 길드의 부사장임을 생각해내곤 안의 이들에게 다가가간다.

"음...여러분 제가 지금 되도록 빨리 처리해줬으면 하는 일이 있긴 한데요, 그 쪽도 심각한 얘기가 오간 것처럼 보이시는군요....먼저 말씀하실까요?"

# 이사실에서 모여있는 인원들과 대화합니다.

+ 시윤주, 토고주에게 : 원래 저는 애네 마주치려면 좀 더 걸릴줄 알았어용..... 진행중에 생각보다 일찍 마주친 관계로 강산이가 톡방에 장문 투척한 건(situplay>13210>736-738, situplay>13210>743-744)은 없던 일로 해도 될 거 같습니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