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29엑토르(47b45edd)2026-08-31 (월) 15:44:58
>>27
대체 뭔 꼴이 나면 함선 냉각재가 이런... 아, 젠장. 어쨌든 신세를 졌어. 어, 그러니까... 그...
(더블오의 이름이 생각이 잘 나지 않아, 몇초간 머뭇거린다.)
아, 이름이 뭐였더라... 잠깐만. 지금 생각났어. 더블유였던가? ...아닌가? 미안. 내가 다른건 다 외웠는데 이름만 못 외웠어서.
>>28
(프 루누스의 접근에 살짝 당황하다가, 네 거냐고 묻는 말에 이마에 핏줄이 선다.)
그럴 리가 없잖아!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함선 바닥에 이런걸 질질 흘리고 다니겠냐!
(열이 뻗치는 듯, 남은 무언가를 대걸레로 더 박박 문질러 닦아댄다.)
#어째 9월이 왔는데도 여전히... 상온에 둔 참치가 순식간에 상하는 날씨군요...
대체 뭔 꼴이 나면 함선 냉각재가 이런... 아, 젠장. 어쨌든 신세를 졌어. 어, 그러니까... 그...
(더블오의 이름이 생각이 잘 나지 않아, 몇초간 머뭇거린다.)
아, 이름이 뭐였더라... 잠깐만. 지금 생각났어. 더블유였던가? ...아닌가? 미안. 내가 다른건 다 외웠는데 이름만 못 외웠어서.
>>28
(프 루누스의 접근에 살짝 당황하다가, 네 거냐고 묻는 말에 이마에 핏줄이 선다.)
그럴 리가 없잖아!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함선 바닥에 이런걸 질질 흘리고 다니겠냐!
(열이 뻗치는 듯, 남은 무언가를 대걸레로 더 박박 문질러 닦아댄다.)
#어째 9월이 왔는데도 여전히... 상온에 둔 참치가 순식간에 상하는 날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