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86유랑(58ab4c32)2026-09-21 (월) 09:59:17
>>85 ...귀가 아니라니 놀랍구료. 소생이 모르는 기관인가? 손대면 화를 내는것이오?
(손가락이 까딱까딱 움직인다. 장난스레 웃지만, 진짜 손댈 생각은 없어보인다.)
감정표현이 가능하다라... 신기하구료. 소생이 감정표현이 가능한건 표정이나 몸짓이 다이니.
(어깨를 으쓱여보고, 표정을 찡그려보이기도 했다.)
대부분이 그렇지. 느리게 죽는다... 는 표현이 좀 신박하긴 하오만.
(쿡쿡 웃으며, 내미는 손을 맞잡으려 손을 뻗어본다.)
그렇게 편리하면 좋겠소만, 닿는다고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소. 그저 소생은 걷고, 벗은 유영하며 따라오게 될 뿐이지. 아쉽소?
(손가락이 까딱까딱 움직인다. 장난스레 웃지만, 진짜 손댈 생각은 없어보인다.)
감정표현이 가능하다라... 신기하구료. 소생이 감정표현이 가능한건 표정이나 몸짓이 다이니.
(어깨를 으쓱여보고, 표정을 찡그려보이기도 했다.)
대부분이 그렇지. 느리게 죽는다... 는 표현이 좀 신박하긴 하오만.
(쿡쿡 웃으며, 내미는 손을 맞잡으려 손을 뻗어본다.)
그렇게 편리하면 좋겠소만, 닿는다고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소. 그저 소생은 걷고, 벗은 유영하며 따라오게 될 뿐이지. 아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