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64 [All/육성/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288 (1001)
종료
작성자:◆/LBU04WBrK
작성일:2026-09-06 (일) 07:52:27
갱신일:2026-09-24 (목) 08:54:28
#0◆/LBU04WBrK(cb8c071d)2026-09-06 (일) 07:52:27
주의사항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1667/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1667/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198무명 - 시아(76e12231)2026-09-11 (금) 12:20:47
"아아..."
무명은 무공서를 받고 바로 큰절을 올린다.
스승에게나 한다는 큰절을 이리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자존심? 그딴게 알게 뭐냐? 주사괴뢰술이라는 절기를 선물해주신 것도 모자라서 충액공과 혜신공이라는 무공서까지 하사해주셨다.
아아! 성무명! 어찌 이리 어리석을 수 있단 말이냐? 부처이자 원시천존이자 천마께서 여기 계시는 데 그걸 몰라뵈었단 말이냐!
그녀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며 중원의 지배자가 되실 도와 덕이 넘치시는 이가 아니시냐!
속으로 온갖 감탄과 과장을 표현한다.
하지만 최소한 지금 이 순간, 시아는 무명에게 하늘이 내려준 사람이었다.
"당신께 보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무명은 무공서를 받고 바로 큰절을 올린다.
스승에게나 한다는 큰절을 이리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자존심? 그딴게 알게 뭐냐? 주사괴뢰술이라는 절기를 선물해주신 것도 모자라서 충액공과 혜신공이라는 무공서까지 하사해주셨다.
아아! 성무명! 어찌 이리 어리석을 수 있단 말이냐? 부처이자 원시천존이자 천마께서 여기 계시는 데 그걸 몰라뵈었단 말이냐!
그녀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며 중원의 지배자가 되실 도와 덕이 넘치시는 이가 아니시냐!
속으로 온갖 감탄과 과장을 표현한다.
하지만 최소한 지금 이 순간, 시아는 무명에게 하늘이 내려준 사람이었다.
"당신께 보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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