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이벤트]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정모방 -250-

#2330 [채팅/이벤트]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정모방 -250- (567)

#0유에주(PqM9ksCAji)2025-03-15 (토) 16:12:35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1:1 카톡방: >191>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을까 이번에느은 즈베가 너희한테 정모 초대장을 보내서 올지 말지 선택한 다음 벚꽃이 흐드러지는 어느 봄날의 어딘가로 가버리게 된거야아가정상적인루트였 지 만만지 기만해도 이곳으로오 도록【내】가 손을 써두었으니까아 초대장에 『나』의 손이 사용되거라구¿ 月에게 손이라는것이 존재하는가?

[규칙]
1. 떠날 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 번 정도만 언급하는 걸로 깔끔하게 할 것.
떠날 때 미련 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 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 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 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 해명 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 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18HiO, ■-사백오십삼(gLve3SxXG2)2025-03-16 (일) 11:36:28
>>15 히오-백이
(그거 참 멋진 이야기다. 물론 히오는 꽃잎을 잡으려고 부러 노력하지는 않았다. 정말 이루어져 버린다면, 그 다음엔 평생토록 꽃잎을 그리워할 것 같았으니까. 대신 당신의 말에 헤- 하고 진짜로 그런 이야기가 있구나, 하는 반응을 보여준다.
그러다가 비로소 당신이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자, 조금 쿡쿡 웃는다.)
아니, 이름을 별이라고 하셔놓고 그 뒤에 한별인데 별만, 이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다 알려줘 놓고 아웅하는 것 같지 않나. 하지만 히오는 그래도 그럭저럭 매너가 있는 사람이었다.)
그럼 별씨. 이야, 항상 우주에서 보던 것 같은데...
(하고 농담도 던졌다가, 이내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는다.)
나는 외행성대 우주정거장 아약스 호 소속 우주인, 아냑입니다.


>>16
히오-밋치(귀엽다)
어.
(고양이가 진짜로 말을 해서 로딩이 걸렸다. 어?? 진짜로 고양이네?? 그리고 고양이가 말을 하네?? 꼬리도 움직이네?? 소리 없이 놀라는 게 표정으로 여실히 드러난다. 어쩌면 좀 웃길지도.)
우와, 우와아아...
(삐걱삐걱 몸을 움직여서 당신과 눈높이를 맞추려 한다. 쭈그려 앉았다는 소리다. 꼬리가 살랑거리는 데에 정신이 팔려있다가 당신 눈에 빨려들어갈 것처럼 한참을 보다가 아, 한다.)
...아아아, 밋치씨구나! 그러네! 안녕!
(손을 어쩔 줄 몰라 한다. 쓰다듬으려고 한 거 같은데, 공중에 멈춰 있다.)


네모군-랑이
와아 정말요.
(그것도 정말 좋은 선택지이긴 하다. 언제든 놀러갈 생각에 네모군은 눈까지 사르르 접어 즐겁다는 듯이 웃었다. 하지만 이 청년은 그것보단 다른 목적이 있는지 이내 자신의 목을 조금 주물거린다.)
...식사도 열심히 하시려고 하다니, 정말 기특하지만... 제 차원에 오기 전이 마지막 잠이였단 말을 들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 안 가셔서요.
(당신을 똑바로 보는 청년의 눈이 불투명한 유리구슬같이 맨질맨질했다.)
게다가 요 근래 수많은 딱콩의 요청을 받아서 그런가.
(누가 봐도 딱콩! 하고 싶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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