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0 [채팅/이벤트]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정모방 -250- (567)
작성자:유에주
작성일:2025-03-15 (토) 16:12:35
갱신일:2025-04-12 (토) 15:36:26
#0유에주(PqM9ksCAji)2025-03-15 (토) 16:12:35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1:1 카톡방: >191>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는 항상 보고는 있을까 이번에느은 즈베가 너희한테 정모 초대장을 보내서 올지 말지 선택한 다음 벚꽃이 흐드러지는 어느 봄날의 어딘가로 가버리게 된거야아가정상적인루트였 지 만만지 기만해도 이곳으로오 도록【내】가 손을 써두었으니까아 초대장에 『나』의 손이 사용되거라구¿ 月에게 손이라는것이 존재하는가?
[규칙]
1. 떠날 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 번 정도만 언급하는 걸로 깔끔하게 할 것.
떠날 때 미련 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 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 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 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 해명 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 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1:1 카톡방: >191>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는 항상 보고는 있을까 이번에느은 즈베가 너희한테 정모 초대장을 보내서 올지 말지 선택한 다음 벚꽃이 흐드러지는 어느 봄날의 어딘가로 가버리게 된거야아가정상적인루트였 지 만만지 기만해도 이곳으로오 도록【내】가 손을 써두었으니까아 초대장에 『나』의 손이 사용되거라구¿ 月에게 손이라는것이 존재하는가?
[규칙]
1. 떠날 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 번 정도만 언급하는 걸로 깔끔하게 할 것.
떠날 때 미련 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 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 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 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 해명 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 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82Liberius(FHUtXSkg1K)2025-03-17 (월) 09:02:07
>>24 리베리-네모
안 되는군요. 그럴 것 같았습니다.
(능청스레 말하는 꼴이 참 사람 약오르게 만들기 딱 좋습니다. 돗자리 위에 깔아놓은 손수건 위에 접시와 샌드위치를 세팅하는 걸 보면 굳이 도망칠 생각도 없어보이고요.)
나름의 변명을 해보자면... 저는 네모씨와 히오씨께서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을 정도의 긴밀한 사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약간의 농담은 그걸 도울 수 있을 거고요. 딱딱한 주신보다는 말랑하고 느슨한 주신이 더 낫지 않겠어요?
(도망이 불발되니 아예 뻔뻔하게 나오기로 했습니다!)
'이걸로만'이라고 말씀하셔도 제가 보기엔 다 똑같은 카메라로 보여서요... 아무렴 저보다 못 찍으셨을까. (눈 깜박.) ... 그런데 사진기 안에 사진이 들어있는 건가요? 사진기가 사진을 뱉는 게 아니라요?
(이쯤에서 다시 환기해보자면, 데이브는 리베리우스한테 필름 사진기를 선물했었다. 지이잉-하고 폴라로이드를 인화하는 그것.)
>>25 리베리-백이
(이미 옛적부터 당신이 오는 모습을 보고 환히 웃고 있던 리베리우스는─사람을 보면 웃어야 한다는 게 원칙이자 습관이다─ 웃음을 내보인지 얼마 안 되어 자기를 단속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당신한테 내심 당황한 기색을 내비친다. 어라, 나 뭔가 이상한 짓을 했었나?)
예? 아아, 전혀요? 하나도 안 실례하셨습니다......?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한 리베리가 두 눈을 꿈벅꿈벅거린다. 그래도 고대하던 손님이 왔으니 응대를 해줌이 옳겠지, 이내 평소같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돗자리에 빈 부분을 손바닥으로 가리켰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잠시 저와 함께 꽃구경을 즐기시겠어요? 이것저것 준비는 해왔는데 같이 즐길 사람이 없어서 곤란하던 참이었어요.
>>29 리베리-랑이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용기내어 건넨 인사를 듣고 기분이 한층 좋아진 리베리우스는 꼬리가 흔들리는 빈도 또한 한층 더 올려버렸다. 꼬리가 돗자리를 쓰는 소리가 요란하다. 쓱쓱쓱.)
잠시 괜찮으시면 저랑 같이 꽃구경을 같이 해주실래요? 이상한 걸 넣지는 않았으니 안심해주시고.
(재밌는 농담이라도 했다는 양 나지막한 웃음소리를 내고)
여기에서 만나는 사람들 모두한테 밥을 먹이는 게 저의 궁극적인 목표거든요.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3 리베리-코드(♯include ⟨stdio.h⟩)
(허리를 살짝 굽혀 산지직송된 코드를 지그시 내려다보는 사람이 하나 있었다. 위압감을 느끼기 쉬운 외형과 달리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사람은, 당연히, 리베리우스다.)
안녕하세요. 잠시 시간 괜찮으신가요? 배가 고프지는 않으시고요? 밥이랑 빵 중에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시는지 알려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37 리베리-에일링
(당신이 셀카를 찍을 즈음에 앵글에 걸리는 시커먼 것이 하나 있을 것이다. 벚꽃 휘날리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서 기웃거리러 와본 리베리우스다.)
그건... 사진기인가요? 렌즈와 화면이 같은 방향에 달려있는 것 같은데요.
(핸드폰을 유심히 살피던 하늘색 눈동자는 이내 당신의 벚꽃색 눈동자와 시선을 맞춘다.)
아 참, 인사가 늦었습니다. 반가워요, 리베리우스라고 합니다. 실제로 만나뵙는 건 처음인 분같은데 맞을까요?
>>61 리베리-칸나
아.
(당신의 모습을 보고 작은 탄성을 뱉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 무해하다는 인상을 남기기엔 무리가 있는 그 사람이 당신을 보고 처음 한 말이...)
등 뒤에 메고있는 게 '밴드' 맞죠? 밴드를 들고다니시는 걸 보면 칸나씨겠고요.
(이따위입니다. 밴드를 뭐라고 기억하고 있는 걸까 이 사람.)
>>69 리베리-카산드라
하하, 그렇죠? 초대장을 받고 나서 '아, 이건 꼭 소풍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 안 하면 후회할 거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챙겨서 왔죠.
(실제로는 처음 보는 사람임에도 마치 어제 만났던 사람처럼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말을 받아 이어갑니다. 이런 식의 대화가 퍽 익숙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아하, 반갑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저는 리베리우스라고 합니다... 그 때 고쳐드렸던 나침반은 아직 잘 작동되나요? 연식이 꽤 되는 것처럼 보여 마음 한 구석에서 계속 걸리더라고요. 잘 사용하고 계실까요?
(악수를 하자며 두텁고 커다란 손을 내밀기는 했으나 그의 관심은 나침반에 온통 쏠려있는 참입니다. 이것도 직업병의 범주에 속할까요.)
안 되는군요. 그럴 것 같았습니다.
(능청스레 말하는 꼴이 참 사람 약오르게 만들기 딱 좋습니다. 돗자리 위에 깔아놓은 손수건 위에 접시와 샌드위치를 세팅하는 걸 보면 굳이 도망칠 생각도 없어보이고요.)
나름의 변명을 해보자면... 저는 네모씨와 히오씨께서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을 정도의 긴밀한 사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약간의 농담은 그걸 도울 수 있을 거고요. 딱딱한 주신보다는 말랑하고 느슨한 주신이 더 낫지 않겠어요?
(도망이 불발되니 아예 뻔뻔하게 나오기로 했습니다!)
'이걸로만'이라고 말씀하셔도 제가 보기엔 다 똑같은 카메라로 보여서요... 아무렴 저보다 못 찍으셨을까. (눈 깜박.) ... 그런데 사진기 안에 사진이 들어있는 건가요? 사진기가 사진을 뱉는 게 아니라요?
(이쯤에서 다시 환기해보자면, 데이브는 리베리우스한테 필름 사진기를 선물했었다. 지이잉-하고 폴라로이드를 인화하는 그것.)
>>25 리베리-백이
(이미 옛적부터 당신이 오는 모습을 보고 환히 웃고 있던 리베리우스는─사람을 보면 웃어야 한다는 게 원칙이자 습관이다─ 웃음을 내보인지 얼마 안 되어 자기를 단속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당신한테 내심 당황한 기색을 내비친다. 어라, 나 뭔가 이상한 짓을 했었나?)
예? 아아, 전혀요? 하나도 안 실례하셨습니다......?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한 리베리가 두 눈을 꿈벅꿈벅거린다. 그래도 고대하던 손님이 왔으니 응대를 해줌이 옳겠지, 이내 평소같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돗자리에 빈 부분을 손바닥으로 가리켰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잠시 저와 함께 꽃구경을 즐기시겠어요? 이것저것 준비는 해왔는데 같이 즐길 사람이 없어서 곤란하던 참이었어요.
>>29 리베리-랑이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용기내어 건넨 인사를 듣고 기분이 한층 좋아진 리베리우스는 꼬리가 흔들리는 빈도 또한 한층 더 올려버렸다. 꼬리가 돗자리를 쓰는 소리가 요란하다. 쓱쓱쓱.)
잠시 괜찮으시면 저랑 같이 꽃구경을 같이 해주실래요? 이상한 걸 넣지는 않았으니 안심해주시고.
(재밌는 농담이라도 했다는 양 나지막한 웃음소리를 내고)
여기에서 만나는 사람들 모두한테 밥을 먹이는 게 저의 궁극적인 목표거든요.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3 리베리-코드(♯include ⟨stdio.h⟩)
(허리를 살짝 굽혀 산지직송된 코드를 지그시 내려다보는 사람이 하나 있었다. 위압감을 느끼기 쉬운 외형과 달리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사람은, 당연히, 리베리우스다.)
안녕하세요. 잠시 시간 괜찮으신가요? 배가 고프지는 않으시고요? 밥이랑 빵 중에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시는지 알려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37 리베리-에일링
(당신이 셀카를 찍을 즈음에 앵글에 걸리는 시커먼 것이 하나 있을 것이다. 벚꽃 휘날리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서 기웃거리러 와본 리베리우스다.)
그건... 사진기인가요? 렌즈와 화면이 같은 방향에 달려있는 것 같은데요.
(핸드폰을 유심히 살피던 하늘색 눈동자는 이내 당신의 벚꽃색 눈동자와 시선을 맞춘다.)
아 참, 인사가 늦었습니다. 반가워요, 리베리우스라고 합니다. 실제로 만나뵙는 건 처음인 분같은데 맞을까요?
>>61 리베리-칸나
아.
(당신의 모습을 보고 작은 탄성을 뱉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 무해하다는 인상을 남기기엔 무리가 있는 그 사람이 당신을 보고 처음 한 말이...)
등 뒤에 메고있는 게 '밴드' 맞죠? 밴드를 들고다니시는 걸 보면 칸나씨겠고요.
(이따위입니다. 밴드를 뭐라고 기억하고 있는 걸까 이 사람.)
>>69 리베리-카산드라
하하, 그렇죠? 초대장을 받고 나서 '아, 이건 꼭 소풍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 안 하면 후회할 거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챙겨서 왔죠.
(실제로는 처음 보는 사람임에도 마치 어제 만났던 사람처럼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말을 받아 이어갑니다. 이런 식의 대화가 퍽 익숙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아하, 반갑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저는 리베리우스라고 합니다... 그 때 고쳐드렸던 나침반은 아직 잘 작동되나요? 연식이 꽤 되는 것처럼 보여 마음 한 구석에서 계속 걸리더라고요. 잘 사용하고 계실까요?
(악수를 하자며 두텁고 커다란 손을 내밀기는 했으나 그의 관심은 나침반에 온통 쏠려있는 참입니다. 이것도 직업병의 범주에 속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