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1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3-22 (토) 16:09:49
갱신일:2025-04-12 (토) 14:10:47
#0◆98sTB8HUy6(dXSEqoiM2G)2025-03-22 (토) 16:09:4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966◆98sTB8HUy6(ha/u33B.8e)2025-04-12 (토) 13:37:53
>>888
손가락을 움직이다 보면 어떤 음율에 맞춰 손가락을 까닥이곤 합니다. 그 까딱임을 루샨은 심장 박동에 맞는 울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손가락을 움직이면 그 리듬은 매우 느립니다.
딱 - ..... 딱 - ..........
점점 끌려지는 리듬, 차츰 떨어지기 시작하는 리듬.
머릿속으로 X같다. 같은 생각을 스쳐보내며 치유의 의념을 뭉쳐냅니다.
그리고, 그것을,
여선은 손가락을 후벼팝니다.
피가 한순간 거세게 폭발합니다. 그 생각처럼 심장의 축복은 그 방향을 쏟아지게 만들 뿐. 그 이상의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쏟아지는 양을, 특정한 망을 이용하여 잠시 거를 수 있다면.
치료
작은 바늘 하나로, 흘러드는 양을 조절하기 시작하고 여선의 어긋나고 부러진 몸들이 '강제로'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뿌득, 뿌드득,
고통 속에서,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알렌을 바라보며 루샨은.
여선은 웃습니다.
방법을 찾았으니까.
그리고 그동안, 린은 마음 속 사슬을 풀어냅니다.
하늘 위로 단검이 솟구치고.
카앙 -
부러지고.
투두두두두,
떨어집니다.
카가가가가가가강!!!!!!!!!!!!
그리고 파고드는 조각들에 의해.
심장의 검이 하나가 떨어지고.
심장의 주위로, 두 개의 원이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손가락을 움직이다 보면 어떤 음율에 맞춰 손가락을 까닥이곤 합니다. 그 까딱임을 루샨은 심장 박동에 맞는 울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손가락을 움직이면 그 리듬은 매우 느립니다.
딱 - ..... 딱 - ..........
점점 끌려지는 리듬, 차츰 떨어지기 시작하는 리듬.
머릿속으로 X같다. 같은 생각을 스쳐보내며 치유의 의념을 뭉쳐냅니다.
그리고, 그것을,
여선은 손가락을 후벼팝니다.
피가 한순간 거세게 폭발합니다. 그 생각처럼 심장의 축복은 그 방향을 쏟아지게 만들 뿐. 그 이상의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쏟아지는 양을, 특정한 망을 이용하여 잠시 거를 수 있다면.
치료
작은 바늘 하나로, 흘러드는 양을 조절하기 시작하고 여선의 어긋나고 부러진 몸들이 '강제로'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뿌득, 뿌드득,
고통 속에서,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알렌을 바라보며 루샨은.
여선은 웃습니다.
방법을 찾았으니까.
그리고 그동안, 린은 마음 속 사슬을 풀어냅니다.
하늘 위로 단검이 솟구치고.
카앙 -
부러지고.
투두두두두,
떨어집니다.
카가가가가가가강!!!!!!!!!!!!
그리고 파고드는 조각들에 의해.
심장의 검이 하나가 떨어지고.
심장의 주위로, 두 개의 원이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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