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 [공용] ★못다한 말을 남기는 스레★ 1판 (132)
작성자:User
작성일:2025-01-29 (수) 09:23:14
갱신일:2026-07-12 (일) 15:42:14
#0User(E3weCTeL5.)2025-01-29 (수) 09:23:14
* 이 곳은 상황극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선에서. 이미 묻힌 스레의 상황극판/상황극Lite판 참가자들이 이전에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남기는 스레입니다.
1달 이상 일상과 이벤트가 없었거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소실된 참치/스레더즈 스레의 전 참가자들이 이용 가능하며, 횟수 제한 없이 레스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단, 상황극판 규칙상 지나친 개인정보 및 외부 연락처를 공개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주십시오.
* 완전 익명으로 타 참가자에 대한 저격성/비난성 레스를 남기는 행위 역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자신이 누구인지와 누구에게 남기는 말인지를 명확히 합시다. 도용 방지를 위해 인증코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달 이상 일상과 이벤트가 없었거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소실된 참치/스레더즈 스레의 전 참가자들이 이용 가능하며, 횟수 제한 없이 레스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단, 상황극판 규칙상 지나친 개인정보 및 외부 연락처를 공개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주십시오.
* 완전 익명으로 타 참가자에 대한 저격성/비난성 레스를 남기는 행위 역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자신이 누구인지와 누구에게 남기는 말인지를 명확히 합시다. 도용 방지를 위해 인증코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0익명의 참치 씨(.TVt1vTXIm)2026-01-03 (토) 16:14:36
>>102
걱정해 주시는 마음은 이해됩니다.
철현이를 차용한 부분이나 철현이 이야기의 차용에 대해 좋게 말씀해 주신 점도 감사드려요.
다만 제가 >>101에서 유니온을 오마주한다고 따로 밝힌 이유는, 모카고의 캐 중 유일하게 이름·외형·초능력·최종 보스라는 위치를 직접 계승할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의 요소는 모두 새롭게 설계했기에 오마주라고 명시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다른 캐릭터들은 모카고를 달리신 분들의 고유한 창작물이기에 재해석 과정에서 이름·능력·서사적 역할 등 핵심 요소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외부 공개 문제도 이미 제 기준에서 충분히 검토해 둔 상태이며, 연재 시 모카고를 존중하는 의미로 모카고 아카이브 링크를 함께 게시할 예정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철현주께서 우려하시는 익명성을 고려해도, 제 창작물을 외부에 공개할지 여부는 저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질 영역입니다. 참치 외부에서 모카고의 2차 창작물을 연재한다고 해서
참치 내부에서 활동할 때 그 사실을 밝히고 다녀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니까요. 그러니 그 부분은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말씀드린 취지는,
2차 창작인 만큼 예의상 고지하기 위해서였지, 제 이야기의 방향이나 공개 여부를 상의하기 위해서는 아니었습니다. 조언해 주신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걱정해 주시는 마음은 이해됩니다.
철현이를 차용한 부분이나 철현이 이야기의 차용에 대해 좋게 말씀해 주신 점도 감사드려요.
다만 제가 >>101에서 유니온을 오마주한다고 따로 밝힌 이유는, 모카고의 캐 중 유일하게 이름·외형·초능력·최종 보스라는 위치를 직접 계승할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의 요소는 모두 새롭게 설계했기에 오마주라고 명시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다른 캐릭터들은 모카고를 달리신 분들의 고유한 창작물이기에 재해석 과정에서 이름·능력·서사적 역할 등 핵심 요소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외부 공개 문제도 이미 제 기준에서 충분히 검토해 둔 상태이며, 연재 시 모카고를 존중하는 의미로 모카고 아카이브 링크를 함께 게시할 예정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철현주께서 우려하시는 익명성을 고려해도, 제 창작물을 외부에 공개할지 여부는 저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질 영역입니다. 참치 외부에서 모카고의 2차 창작물을 연재한다고 해서
참치 내부에서 활동할 때 그 사실을 밝히고 다녀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니까요. 그러니 그 부분은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말씀드린 취지는,
2차 창작인 만큼 예의상 고지하기 위해서였지, 제 이야기의 방향이나 공개 여부를 상의하기 위해서는 아니었습니다. 조언해 주신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