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3366 [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423)

#0◆zQ2YWEYFs.(4ffhHapw32)2025-04-27 (일) 12:17:36
그토록 못 잊어 하다가
거짓말처럼 너를 잊고 있었는데
첫눈이 내린 지금,

자꾸만 휑하니 비어 오는
내 마음에 함박눈이 쌓이듯
네가 쌓이고 있었다.

ㅡ 이정하, 첫눈

>>1 시라유키 토모야
>>2 츠키모토 후유카
#101후유카주(63tQsyG7y2)2025-05-10 (토) 11:07:55
>>99
생각했던 것보다 토모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 나올 때마다 너무 귀여워........ 크읏.......
토모가 왜 그러냐구 물어보면 유카는 부끄러워서 그런다고 하지 않을까? ㅋㅋㅋ
딱히 뭔가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남들 보이기 부끄럽대~ 토모가 부끄러워할 것 없다고 해도 고개 도리질 칠 것 같구 ㅋㅋㅋㅋ
뭔가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서 남들 모를 혼자만의 수련은 계속될 것 같지만서도

산장 때도 안아서 토닥이며 달래줬었지~ 하....... 토모 너무 다정해...... 역시 유죄남(?
유카도 끌어안는 거나 안기는 거나 좋아하니까 충분히 습관이 되고 남을 지도 ㅋㅋㅋ
앗 ㅋㅋㅋㅋㅋ 장난치는거 귀여워! 유카 부루퉁한 표정 지으면서 투닥거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때 토모는 안 친했잖아!!!
유카 친한 순으로 같이 가자고 했지만 다 까이는 바람에(옆눈
어쨌든 지금이라도 하면 되는거잖아?! 놀이동산 알차게 즐기면 되는 거라구~
토모는 뽀뽀하자고 하는 거 낯간지러워 하는 구나!!! 귀여워!!! ㅋㅋㅋㅋㅋ!!!
그래도 유카가 토모한테 몸 숙여달라고 잡아당기는 것이 왠지 둘 사이에 뽀뽀하자는 신호가 될 것 같기도 하고~ 히히

앗!! 토모가 응원해주면 꼭 이겨야 하는데?!
회사 간 건 아니고 개인 프로젝트 같은 거랄까? 그렇다!
썰은 적당히 적당히 할 테니 걱정 안해두 된다구(쓰담
토모주는 오늘 하루 잘 보냈으려나? 저녁 맛밥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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