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687히키주(yhVH..xJBm)2025-09-21 (일) 08:59:19
>>685 아냐 그래도 돼 하하하하 나는 링화주의 웃음벨을 지배할 수 있다(?
white 키워드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내 생각에는 함께 조합하는 단어에 따라 니지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순간이 있는 것 같아. 완전히 비약과 억측의 영역이지만 말야, 아마도 빙빙 돌린 편법적 표현으로 야시꾸리한 장면을 연출하려는 시도가 있어왔기 때문에 니지가 엄격하게 발작하는(?) 게 아닌가 싶음...🤔
하하하하하하하하 링화주가 예전에 뽑은 맑눈히키 같은 거임(?
크하학 정답 째진다 그리고... 뭣 좋은 정보라니 대체 어떤 부분에서(지리둥절.gif
앗 붉은 계열 부적이 될 가능성도 있었구나~ 특히 산호석은 전통적인 상징성도 상징성이지만 당연하게도 링화의 산호색 동공이나 테마컬러가 연상돼서 대단히 일리가 있구나 싶네😌 결과적으론 녹색의 옥이 여러 의미로 최고의 선택이었음에는 우리 둘 모두에게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if산호석이었다면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바다와 좀 더 연관지어볼 수 있었을지도🤔🤔🤔
wwwww근데 신사부터 수상하기 짝이 없어서 와기김히키도 oO(흠 그런 컨셉의 신사? ㅇㅋ) 하고 별 생각없이 옥패 집어갔을거야(아님
>>669 그리고 이거 이제야 대답하는데...! (밀?당을 모르는 닭대가리wwwwwwww)
그런 루트에서라면... 속으로 곪아가다가 낭랑이 떠나버리기 전에 냉큼 붙잡았을걸. 응 맞아,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
하하하하하
white 키워드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내 생각에는 함께 조합하는 단어에 따라 니지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순간이 있는 것 같아. 완전히 비약과 억측의 영역이지만 말야, 아마도 빙빙 돌린 편법적 표현으로 야시꾸리한 장면을 연출하려는 시도가 있어왔기 때문에 니지가 엄격하게 발작하는(?) 게 아닌가 싶음...🤔
하하하하하하하하 링화주가 예전에 뽑은 맑눈히키 같은 거임(?
크하학 정답 째진다 그리고... 뭣 좋은 정보라니 대체 어떤 부분에서(지리둥절.gif
앗 붉은 계열 부적이 될 가능성도 있었구나~ 특히 산호석은 전통적인 상징성도 상징성이지만 당연하게도 링화의 산호색 동공이나 테마컬러가 연상돼서 대단히 일리가 있구나 싶네😌 결과적으론 녹색의 옥이 여러 의미로 최고의 선택이었음에는 우리 둘 모두에게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if산호석이었다면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바다와 좀 더 연관지어볼 수 있었을지도🤔🤔🤔
wwwww근데 신사부터 수상하기 짝이 없어서 와기김히키도 oO(흠 그런 컨셉의 신사? ㅇㅋ) 하고 별 생각없이 옥패 집어갔을거야(아님
>>669 그리고 이거 이제야 대답하는데...! (밀?당을 모르는 닭대가리wwwwwwww)
그런 루트에서라면... 속으로 곪아가다가 낭랑이 떠나버리기 전에 냉큼 붙잡았을걸. 응 맞아,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
하하하하하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