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776링화주(PfFI93YZd2)2025-10-01 (수) 18:41:20
>>770
무란이는 패션이나 미의식은 전혀 추구하지 않아서 대충 시커먼 겨울 코트 하나 주워서 겨울 내내 돌려 입지 않으려나🤦🏻♀️ 속에 받쳐 입는 옷은 그래도 바뀌긴 하지만 특별히 개성 있지는 않을 것 같고, 치마랑 바지 골고루 섞어 입을 것 같네! 링화랑 다른 점이라면 치마든 바지든 전통복이든 미니가 아니라 긴 기장이래~ 하쿠 사복 패션은 어떤 거야?
첫 시작부터는 각자 '어쩔 수 없는' 관계로 시작했겠지만 뒤로 갈수록 관계를 유지함에 본인의 욕망이나 마음이 투영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벌써 설레고 그래...😏
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란에서 기절해!!!!!! 갑자기 엄청 경건해지는 기분wwwwwwwww 응 그냥 무하 아님 무야호로 하자 입에 착붙네 무야~~호~~~~
>>773 아 귀여워❗❗❗❗❗❗❗❗❗❗ 앵무새들 삐끼삐끼 랄랄라 뾱뾱 쪽 피카부~ ←이런 소리 좋아하는 거 진짜 웃기고 귀여워 힐링 영상 고마워~
>>774 헉 아내눈웃음을 쓸 수 없다니 키코우를 완벽하게 이길 만한 방법이 없는 난이도잖아 빡세wwwwwwww
키코우도 멀쩡하게 계시면 여기에서의 히키엄마는 자식 없이 or 김히키누나들만 낳고 돌아가신 세계선인가요???🤔 아니면 키코우가 아내 못 만나고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다거나?
>갖은 발악을 한 끝에 피가 흘러내려 (신적으로) 남은 흔적<
헐 뭐야 짱이잖아❗❗❗❗❗ 그런 쪽으로는 생각 못해봤는데 진짜 찢었으니까 나도 채택할게❗ 변해가는 도중까지는 피도 붉다 못해 쨍한 진홍색이었겠지만 지금에 와서는 검은데다, 타르처럼 무겁게 질척거릴 것 같은 느낌
히히 동공도 알아줘서 땡큐 원본 링화는 '색색으로 화려한' 느낌이었다면 무란이의 과거는 '그 자체로 찬란한' 느낌 아니었으려나~ 태양 그 자체였으니까 햇살처럼 환한 금발이었을 것 같고🤔 포인트는 맹렬하거나 뜨거운 느낌보다는 온화하고 다정한 소녀(지금보다도 더 어린 외모)였대🤗 중국에서는 삼족오 금색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고증에도 맞구나 앗싸
무란이는 패션이나 미의식은 전혀 추구하지 않아서 대충 시커먼 겨울 코트 하나 주워서 겨울 내내 돌려 입지 않으려나🤦🏻♀️ 속에 받쳐 입는 옷은 그래도 바뀌긴 하지만 특별히 개성 있지는 않을 것 같고, 치마랑 바지 골고루 섞어 입을 것 같네! 링화랑 다른 점이라면 치마든 바지든 전통복이든 미니가 아니라 긴 기장이래~ 하쿠 사복 패션은 어떤 거야?
첫 시작부터는 각자 '어쩔 수 없는' 관계로 시작했겠지만 뒤로 갈수록 관계를 유지함에 본인의 욕망이나 마음이 투영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벌써 설레고 그래...😏
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란에서 기절해!!!!!! 갑자기 엄청 경건해지는 기분wwwwwwwww 응 그냥 무하 아님 무야호로 하자 입에 착붙네 무야~~호~~~~
>>773 아 귀여워❗❗❗❗❗❗❗❗❗❗ 앵무새들 삐끼삐끼 랄랄라 뾱뾱 쪽 피카부~ ←이런 소리 좋아하는 거 진짜 웃기고 귀여워 힐링 영상 고마워~
>>774 헉 아내눈웃음을 쓸 수 없다니 키코우를 완벽하게 이길 만한 방법이 없는 난이도잖아 빡세wwwwwwww
키코우도 멀쩡하게 계시면 여기에서의 히키엄마는 자식 없이 or 김히키누나들만 낳고 돌아가신 세계선인가요???🤔 아니면 키코우가 아내 못 만나고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다거나?
>갖은 발악을 한 끝에 피가 흘러내려 (신적으로) 남은 흔적<
헐 뭐야 짱이잖아❗❗❗❗❗ 그런 쪽으로는 생각 못해봤는데 진짜 찢었으니까 나도 채택할게❗ 변해가는 도중까지는 피도 붉다 못해 쨍한 진홍색이었겠지만 지금에 와서는 검은데다, 타르처럼 무겁게 질척거릴 것 같은 느낌
히히 동공도 알아줘서 땡큐 원본 링화는 '색색으로 화려한' 느낌이었다면 무란이의 과거는 '그 자체로 찬란한' 느낌 아니었으려나~ 태양 그 자체였으니까 햇살처럼 환한 금발이었을 것 같고🤔 포인트는 맹렬하거나 뜨거운 느낌보다는 온화하고 다정한 소녀(지금보다도 더 어린 외모)였대🤗 중국에서는 삼족오 금색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고증에도 맞구나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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