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23히키주(PALFVfUkk2)2025-10-09 (목) 14:47:47
situplay>3374>776
김히키의 저승사자 패션센스(?)가 고스란히 무란이한테 갔잖아www 하쿠는 꽤 포멀한 차림으로, 가미유키에서는 굳이 눈에 띄는 차림은 피하지만 여전히 단정함. 흐트러짐 1도 없음. 이라는 특징은 유지되고 있을 것 같아~ 김히키만큼 병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연예인으로서 얼굴 가리기라는 수단도 적절히 갖출 것 같고. 저택에 돌아와서는 기모노를 입고 생활해~ 와 김하쿠 교복 입는다 사복 입는다 기모노 입는다 바쁘다 바빠wwwwwww
크윽 끝까지 입 다물고 모른척하기는 무리인가........ 이 세계선에서의 히키엄마는 현시점 살아계실 것 같아😏
히히히히히히히 채택해준다니 엄청 째진다🤗 그리고 화사한 금발와기무란도 좋아~ 눈 색깔의 경우는 어때? 현재와 같은 핑안+붉은동공으로 똑같아? 아니면 전혀 다른 색깔?
situplay>3374>787
어;질척링화주는쫌부담스럽네요저희거리두시죠(? 농담이고 잠깐만 진지 빨자면 난 한번 좋아하게 된 건 어지간해서 질리지 않는 편이라~ 영원히도 히링히 링히링 할 수 있어🤗 링화주야말로 날 끝까지 견뎌주기야 알지(?
그리고 감상 감사합니다 본스레 시절도 그랬지만 김히키주는 이런 걸 먹고 비로소 살아나가는 사람이라서(아무말 실은 처음에 몇 마디 나눌 때는 클리셰대로 히미코의 먼 후손으로 설정할 가능성도 어느 정도 고려해두고 있었어~ 히히 이것도 몰랐지(?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자니 다 아는 '전형적인 그 맛' 외에 특별히 맛있게 엮을 만한 구석이 뾰족하게 떠오르지 않던 거야, 그래서 더 맛있는 쪽으로 채택했어(?
그치만... 솔직히 갑분 님캐 활에 맞았음? 을 묻더니 가문이랑 활이 관련 있고 얄궂은 설정이랑 우연의 일치가 어쩌구~ 를 변명하고 본어장 들어가서는 님캐 서사에 숟가락 얹어도 됨?? 를 묻는 삼연타를 선보인 시점에서 이미 들키고도 남았으리라 생각하기는 했어.............. 몰랐구나(침착
우와 나 무진장 썰 밀려 있었잖아wwwwwwwww
일단 이쯤으로 이어두면서 갱신할게~ 그리고 >>822 크하하하학❗❗❗❗ 너무 아름다워🥰 풀바닥에 누워서까지 링화님 인생샷 건져주는 김히키 썰이 왠지 생각나기도 하고~ 좋은 픽크루 고마워잇 힐링된다
김히키의 저승사자 패션센스(?)가 고스란히 무란이한테 갔잖아www 하쿠는 꽤 포멀한 차림으로, 가미유키에서는 굳이 눈에 띄는 차림은 피하지만 여전히 단정함. 흐트러짐 1도 없음. 이라는 특징은 유지되고 있을 것 같아~ 김히키만큼 병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연예인으로서 얼굴 가리기라는 수단도 적절히 갖출 것 같고. 저택에 돌아와서는 기모노를 입고 생활해~ 와 김하쿠 교복 입는다 사복 입는다 기모노 입는다 바쁘다 바빠wwwwwww
크윽 끝까지 입 다물고 모른척하기는 무리인가........ 이 세계선에서의 히키엄마는 현시점 살아계실 것 같아😏
히히히히히히히 채택해준다니 엄청 째진다🤗 그리고 화사한 금발와기무란도 좋아~ 눈 색깔의 경우는 어때? 현재와 같은 핑안+붉은동공으로 똑같아? 아니면 전혀 다른 색깔?
situplay>3374>787
어;질척링화주는쫌부담스럽네요저희거리두시죠(? 농담이고 잠깐만 진지 빨자면 난 한번 좋아하게 된 건 어지간해서 질리지 않는 편이라~ 영원히도 히링히 링히링 할 수 있어🤗 링화주야말로 날 끝까지 견뎌주기야 알지(?
그리고 감상 감사합니다 본스레 시절도 그랬지만 김히키주는 이런 걸 먹고 비로소 살아나가는 사람이라서(아무말 실은 처음에 몇 마디 나눌 때는 클리셰대로 히미코의 먼 후손으로 설정할 가능성도 어느 정도 고려해두고 있었어~ 히히 이것도 몰랐지(?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자니 다 아는 '전형적인 그 맛' 외에 특별히 맛있게 엮을 만한 구석이 뾰족하게 떠오르지 않던 거야, 그래서 더 맛있는 쪽으로 채택했어(?
그치만... 솔직히 갑분 님캐 활에 맞았음? 을 묻더니 가문이랑 활이 관련 있고 얄궂은 설정이랑 우연의 일치가 어쩌구~ 를 변명하고 본어장 들어가서는 님캐 서사에 숟가락 얹어도 됨?? 를 묻는 삼연타를 선보인 시점에서 이미 들키고도 남았으리라 생각하기는 했어.............. 몰랐구나(침착
우와 나 무진장 썰 밀려 있었잖아wwwwwwwww
일단 이쯤으로 이어두면서 갱신할게~ 그리고 >>822 크하하하학❗❗❗❗ 너무 아름다워🥰 풀바닥에 누워서까지 링화님 인생샷 건져주는 김히키 썰이 왠지 생각나기도 하고~ 좋은 픽크루 고마워잇 힐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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