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25링화주(K5jffIRbeq)2025-10-10 (금) 08:56:19
흠... 나는 도도한 히키주에 환상이 있어서 갑자기 받아들여주면 식는데(??) 나도 농담이고 이렇게 쭉 이어갈 수 있다는 데 정말 만족하는 중이니까 나도 히키랑 히키주가 정말 좋아🤗
>>823
그 코트 문자 그대로 의류수거함에 깨끗한 거 하나 있길래 진짜로 주워온 거야wwwwwww 포멀룩 하쿠 상상하니까 좀 설레고 좋다…☺
뭐!!!!!! 어떻게 해봐도 히키엄마가 살아계실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반전이야❗❗❗❗이쪽 히키엄마... 아니 히키가 없는데 히키엄마일 수가 있나 이 무슨 홍철 없는 홍철팀 아무튼 하쿠 양어머니가 되신 아무튼 어머니...랑은 어떤 관계일지도 궁금해서 미치겟어 크아악❗❗❗❗❗ 하쿠의 원래 가족이나 친족들이 있다면 그에 관해서도 궁금한 거 많고... 하지만 이건 진짜 물어보면 재미없을 것 같으니까 기다려야겠다~
원시고대무란이 홍채는 빨강-주홍-노랑으로 끝없이 변하며 일렁이는 빛깔, 눈동자는 하쿠처럼 흰데 타오르는 항성처럼 하얗게 빛나면서 이글거리는 느낌이었어. 개인적으로 신성을 표현하는 데는 ‘별(항성)처럼 강렬하게 빛나는 눈’만한 게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빛나는 태양’이라는 부분에 착안해서 이런 생각이 든 건데 이것도 하쿠랑 통해서 재밌네~ 히히
이 몸 ‘기억력 이슈’로 히키주가 3연속 암시를 쌓았다는 정황의 수상함을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까먹어버렸다고wwwwwww 게다가 개장하고 나서부터는 거의 쭉 히키 어떻게 꼬실지에 눈멀어 있어서 그때의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어 김히키 꼬시기 외에는 깊.생할 여력이 없엇다고(당당)
그리고 서사에숟가락얹어도대여???←이건 아무래도 페어관이니까 페어로서 충분히 엮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기도 해서 수상하다고 못 느꼈고 말이지... 크아악 내가 링화만큼 눈새였다니❗❗❗❗❗
>>824
맞아 나 안그래도 전모 쓰고 가체도 올린 거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그 단계는 안 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대안으로 저고리라도 조금 풀거나 벗을 방법을 고안하다가 2링크의 향연이 벌어진 거라는 비하인드가 있어😉 히키주의 추잡한 욕망 받고 나도 지금 히죽히죽 추잡하게 웃고 있음😏😏😏😏 기모노 입혀줬던 것처럼 최선을 다해 닭대가리 손수 꾸며주는 김히키인 거지
쓰읍 와 쩐다...
혼례복 입은 히키 진짜좋다......
그리고 이제 새색시인줄 알았던 히키는 사실 아리따운 남자고 과부 행세 하면서 정체를 숨기는 거지 이거 유사 녹두?전이잖wwwwwwwww
>>823
그 코트 문자 그대로 의류수거함에 깨끗한 거 하나 있길래 진짜로 주워온 거야wwwwwww 포멀룩 하쿠 상상하니까 좀 설레고 좋다…☺
뭐!!!!!! 어떻게 해봐도 히키엄마가 살아계실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반전이야❗❗❗❗이쪽 히키엄마... 아니 히키가 없는데 히키엄마일 수가 있나 이 무슨 홍철 없는 홍철팀 아무튼 하쿠 양어머니가 되신 아무튼 어머니...랑은 어떤 관계일지도 궁금해서 미치겟어 크아악❗❗❗❗❗ 하쿠의 원래 가족이나 친족들이 있다면 그에 관해서도 궁금한 거 많고... 하지만 이건 진짜 물어보면 재미없을 것 같으니까 기다려야겠다~
원시고대무란이 홍채는 빨강-주홍-노랑으로 끝없이 변하며 일렁이는 빛깔, 눈동자는 하쿠처럼 흰데 타오르는 항성처럼 하얗게 빛나면서 이글거리는 느낌이었어. 개인적으로 신성을 표현하는 데는 ‘별(항성)처럼 강렬하게 빛나는 눈’만한 게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빛나는 태양’이라는 부분에 착안해서 이런 생각이 든 건데 이것도 하쿠랑 통해서 재밌네~ 히히
이 몸 ‘기억력 이슈’로 히키주가 3연속 암시를 쌓았다는 정황의 수상함을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까먹어버렸다고wwwwwww 게다가 개장하고 나서부터는 거의 쭉 히키 어떻게 꼬실지에 눈멀어 있어서 그때의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어 김히키 꼬시기 외에는 깊.생할 여력이 없엇다고(당당)
그리고 서사에숟가락얹어도대여???←이건 아무래도 페어관이니까 페어로서 충분히 엮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기도 해서 수상하다고 못 느꼈고 말이지... 크아악 내가 링화만큼 눈새였다니❗❗❗❗❗
>>824
맞아 나 안그래도 전모 쓰고 가체도 올린 거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그 단계는 안 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대안으로 저고리라도 조금 풀거나 벗을 방법을 고안하다가 2링크의 향연이 벌어진 거라는 비하인드가 있어😉 히키주의 추잡한 욕망 받고 나도 지금 히죽히죽 추잡하게 웃고 있음😏😏😏😏 기모노 입혀줬던 것처럼 최선을 다해 닭대가리 손수 꾸며주는 김히키인 거지
쓰읍 와 쩐다...
혼례복 입은 히키 진짜좋다......
그리고 이제 새색시인줄 알았던 히키는 사실 아리따운 남자고 과부 행세 하면서 정체를 숨기는 거지 이거 유사 녹두?전이잖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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