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30링화주(ZrJPawgQsq)2025-10-12 (일) 13:53:00
>>827
링화와 가미유키의 인연들은 히키가 인간성을 어느 정도 긍정하도록 하고 기댈 곳을 준 반면에 무란이는 히키를 가차없이 야츠메 본성의 원점으로 몰아세운 셈이랄까~🤗

하쿠 상대로 저지르는 폭력은 그냥 분을 못 참거나 마음대로 안 풀릴 때 분풀이로 한 대 때리거나 멱살 잡는 정도, 모욕 겸 기선제압의 성질이 더 강한데 반해 히키한테는 진짜로 감정 실어서 >줘패기<일 것 같고... 그마저도 실수로 죽이거나 너무 얻어맞은 티가 나면 곤란해서 간신히 그 선에서 그친다는 느낌이지😏
그러고보면 원본 서사에서는 봉황 좌문이 한결같이 히키를 수호했던 링화를 상징한다고도 할 수 있는데, 무란 ver.에서는
(그동안 무란이 야츠메에 접촉하지 못했던 것과 같은 이유로)무란이가 징수 당일 좌문을 경계로 접근도 못하고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해도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해😏😏

크하하하하하하학 포지션 리버스에 혐관폭력키갈이라니 최고잖아❗❗❗❗❗❗❗❗ 무란이쪽 개연성이라면 대충... 무란이는 ‘야’로 시작하는 누구씨 가문 덕분에 온전한 상태라 아니라서 아프거나 취약해지는 때가 있으니까 그때를 노렸다고 하면 어떨까~ 이럴 때를 노려서 최적의 극딜 쏟는 거 김히키한테도 어울린다고 생각해🤭 링화는 가.라. 한 마디만에 바로 넘어가서 으흑흑내가잘못햇어앞으로는자아뺄게ㅜㅜㅜ했지만 무란이는 꽤 오랫동안 자강두멘으로 싸울 것 같고wwwww 저 말 듣자마자 바로 혼미해서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도 분을 못 이겨서 엎치락뒤치락 싸우겠지
후천적이라고 해도 n천년 동안 숙성된 멘헤라조차 모독하는(리터럴리) 현란한 가스라이팅이라니 재능은 역시 무서운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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