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72히키주(KqDrcVSn.W)2025-10-26 (일) 06:05:02
>>864
역시 산장 때처럼 비어있지 않을까 싶은걸 뭣보다 링화주 썰이 맛있기도 하고🤭🤭🤭
>링화 기뻐하기 무섭게 그대로 끝.< 여기에 끝까지 계산 섞여들어가 있는 거 보고 링화주랑 나란히 이마 쳤잖아... 사실 링화쯤 되는 럭키력이면
(신라au처럼)김히키가 즉사할 작정으로 가장 치명적인 급소를 노린대도 살리기로 마음먹는 순간 게임끝일 것 같지만, 이 if에서라면 김히키가 살고 싶은 건지 죽고 싶은 건지조차 도저히 모르겠어서 황망하게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이 그만 때를 놓친 링화님일 것 같지😌 피투성이로 시체 끌어안은 채 통곡해도 좋겠지만 '큰 마음 먹고 누군가를 가까이 여기다가 갑작스러운 죽음에 부닥치는 것은 처음이라서' 도저히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해야할지 몰라 동공 수축한 채 울음인지 짐승의 신음인지 모를 정제되지 않은 것이 숨통으로부터 아프게 비집고 나오는 장면이어도 링화님답고 맛있을 것 같다고 생각함.................😏 굉장히 적폐해버렸지만 실제로 김히키가 어느 순간 불의의 사?고로 급사해버리면 링화님 반응 어떨지 궁금해지고요🎤

>>869-870
링화선지 숙소 일상에서 선지가 "히키는 겁쟁이"라고도 했었잖아? 그 말이 더도 덜도 말고 정확한 거기도 해😌 그리고... 단편적인 서술이라고 하니까 말이지🤔 지금까지 마땅한 기회를 못 잡았거나 일힐어장에 풀기엔 지나치게 딥한가(...) 싶어서 어물쩍 두루뭉실 표현하고 넘어간 사연이 실제로도 많긴 했는데, 만약 링화주가 어렴풋하게 짐작한 게 있다면 어쩌면 그게 진짜일지도 몰라~😌😌😌

아잇 스포 들켯잔아 뚱뚱해서 사실 기대도안햇지만서도🫠 꽤 함축적인 확신인데 대강 빗대보면.............. (곰곰이 생각함) 사실 위험한 게 맞긴 해(? 쉽게 말해 반골이 되겠다는 소리거든 저거 사실~ 그동안의 일로 '세상은 적밖에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기도 했고
(선지가 어어 그거 아닌데 하고 선지테라피해준 덕에 최악의 경우는 면했지만~) 산장에서 링화가 '님 그거 아심? 사실 님 시조부터 아예...(이하략)' (?)을 시전한 뒤로 김히키 생각 많아졌거든 안 그래도 생각 많기는 했지만www 그 결과 확신한 생각이 저거... 라고 설명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려나😏 지금은 폐기된 선관이지만 츠무기주랑 논의할 때도 슬쩍 흘린 바와 같이 야츠메를 상징하는 키워드 중 하나는 >역천<이기도 하거든.
눈치챘으려나? 사실 차드한테 현실직시펀치 당한 시점을 기해 김히키주 딴에는 메타적으로 최종분기점을 의도했었음ꉂꉂ(ᵔᗜᵔ*) 김히키가 외면하고 싶었던 모든 현실을 그만 받아들이고 말아버렸으니 남은 것은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고... 어떤 야츠메가 되느냐, 라는 느낌으로. 그러니 다시 말해 역천이라는 키워드도 지금과 달리 최악의 형태.로 최종진화했을 가능성도 있었다는 거지~ 지금 김히키가 먹은 마인드는 조금 더 건전하게 순화를 시도하자면 🎭<나 뻔뻔해질 거임!) 쯤에 가까운 아주아주 귀여운 물건이기도 하니까 사실~ 아?마도🙃

헉 맞아 나도 줄곧 중국식혼례도 할 수 있다면 화려하고 좋겟다~ 생각했는데 말이지~ 왠지 영 구실이 안 생각나서(🤔) if썰로 때울 수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나중에 신 돼서 진짜로 리마인드웨딩을 한다든지wwwwwwww(아무말


우와악 박찬호 참지 못했어
썰 살짝 이어두면서 갱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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