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918히키주(Za3wtHugQS)2025-11-05 (수) 11:18:54
>>917 전적으로 동의해잇 사실 돈도 돈이겠지만 알고 보니까 능력이 검증된 기회가 그닥 없었던 신인 감독을 배치해놓기도 했더라고. 호평 받은 레제편의 감독은 전혀 다른 사람이니, 아마 이 영향도 없잖아 있겠지 하고 생각해...😌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지금까지 캐입이나 취향털이 보면 예상 쌉가능이잖아??wwww 그나저나 짤 장난없이 적절해 뜬?금없는 소리기도 하지만 말풍선 속의 저 소재들 싹다 링히링으로 보고 싶기도 한걸wwwwwwwwwwwwwwwwwwwww

크아아아악 내게 썰을 이을 시간과예산을달라
일단 다시 갱신만 하고 갈게~~~~
#919히키주(Za3wtHugQS)2025-11-05 (수) 11:38:53
...라고는 말했지만 왠지 짬이 남아서 썰을 어디까지 밀렸나 하고 슬쩍 올려다봤는데 말이지... >>830부터 그 역사가 시작하더라고......... . . 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나나 링화주나 하고 싶은 말도 많고 새로 하고 싶은 말도 많았구나... 지금도 하고싶은말과 적절히끊어치기 사이에서 어떻게 타협하면 좋나 하고 절찬리 고민중임wwwwww

이랑 별개로! 슬슬 이 어장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 중인데 다음 어장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 미리 이야기 나눠놓으면 그 뒤로 속편히 레스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정해놓을 건 >>0.꾸.(물론 없어도 됨)와 어장 세우는 사람 정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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